[굿모닝 증시]미·중 긴장 고조…코스피 랠리 발목 잡을까
23일 국내 증시는 미·중 긴장 고조와 미국 반도체주 약세를 소화하며 개별 기업 중심의 종목 장세가 연출될 전망이다. 앞서 뉴욕증시는 22일(현지시간) 미국의 대(對)중국 수출 통제 검토와 넷플릭스 등 주요 기업의 실적 부진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4.33포인트(0.71%) 내린 4만6590.41,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35.95포인트(0.53%) 밀린 6699.4, 기술 2025.10.23 08:13코스피 엿새째 사상 최고치…'사천피'까지 단 116포인트
22일 장 초반 숨 고르기를 했던 코스피가 오후 반등에 성공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갈아치웠다. 이날 코스피는 59.84포인트(1.56%) 오른 3883.68에 장을 마감하며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다. 6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사천피'(코스피 4000)까지는 이제 약 3%가량만을 남겨둔 상황이다. 앞서 지수는 전장 대비 3.39포인트(0.09%) 오른 3827.23으로 출발한 뒤 미·중 정상회담 불발 경계심과 차익 실현 심리가 확산하며 2025.10.22 15:59신한투자증권, '처음ISA' 서비스 가입고객 5000명 돌파
신한투자증권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전용 서비스인 '처음ISA' 가입 고객이 출시 5개월 만에 5000명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처음ISA는 중개형 ISA의 세제 혜택을 그대로 누리면서, 계좌 내 대기자금(위탁예수금)에 대해 전용 RP(환매조건부채권)를 자동으로 매수·매도하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만 15세에서 39세 이하 고객 중 신청자에 한해 적용된다. 지난 1일 기준 처음ISA 전용RP 금리는 세전 연 2.1%이며 2025.10.22 09:48숨 고르는 코스피, 미·중 회담 불발 경계감에 보합권 등락
22일 국내 증시가 장 초반 하락세다.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미·중 정상회담 불발 가능성 경계감이 불거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 대비 10.61포인트(0.28%) 내린 3813.23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수는 전장 대비 3.39포인트(0.09%) 오른 3827.23에서 출발했으나 미·중 정상회담 불발 경계심과 차익 실현 심리가 확산하며 약세 전환했다. 개인이 홀로 3111억원어치를 사들일 동안 외국인과 2025.10.22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