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HD한국조선해양 강세…'합병' 현대미포·현중은 하락
HD현대그룹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28일 장 초반 국내 증시에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계열사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의 합병 결정에 따른 여파다. 반면 전날 상승 마감했던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는 주가가 하락하며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5분 현재 HD한국조선해양의 주가는 전장 대비 9.07% 상승한 주당 4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HD현대중공업은 3.07% 내린 50만5000 2025.08.28 09:57[굿모닝 증시]엔비디아 실적 여파…코스피 하락 출발 전망
28일 코스피는 미국 엔비디아의 실적 여파 속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7.16포인트(0.32%) 오른 4만5565.23에 거래를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15.46포인트(0.24%) 상승한 6481.40, 나스닥종합지수는 45.87포인트(0.21%) 뛴 2만1590.14에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 위원 해임 이슈 등 트럼프 대통령의 Fed 장악 2025.08.28 08:32SK증권 "MASGA, 최소 5년 상승재료…조선업 '비중확대' 유지"
SK증권은 28일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가 단기간에 소멸하지 않을 최소 5년 이상의 상승 재료라면서 조선업에 대한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다. 최선호주로는 합병 소식을 발표한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를, 차선호주로는 한화오션을 제시했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조선-마스가는 이제 시작이다' 보고서에서 "마스가 프로젝트는 1500억 달러라는 규모와 조선업 특성상 장 2025.08.28 07:58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혼조세…Fed 독립성 우려에 美 국채 금리 ↑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27일(현지시간) 장 초반 보합권에서 엇갈리고 있다. 이날 장 마감 후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는 가운데, 백악관의 미 연방준비제도(Fed) 장악 시도가 장기물 국채 수익률 상승으로 이어지며 투자심리를 압박하는 모습이다. 달러 가치는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전 9시55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6.45포인트(0.19%) 상승한 2025.08.27 23:14코스닥, 0.06P 내린 801.72 마감(0.01%↑)
2025.08.27 15:32코스피, 7.80P 오른 3187.16 마감(0.25%↑)
2025.08.27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