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증시]美증시, 엔비디아 악재·파월 외면에 털썩…韓증시도 하락 예상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칩의 중국 수출 통제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발언에 하락했다. 17일 한국 증시도 미·중 무역 전쟁 우려와 반도체주 급락 영향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16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99.57포인트(1.73%) 내린 3만9669.39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20.93포인트(2.24%) 하락한 5275.7, 기술 2025.04.17 08:02[뉴욕증시]엔비디아 악재·'파월 풋' 기대 꺾이며 하락…나스닥 3%↓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16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했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시장 개입 의사가 없다고 밝힌 데다 미국 정부가 지난해 증시를 이끌었던 엔비디아의 H20 칩을 대(對)중 수출 통제 대상에 올리며 시장이 급락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99.57포인트(1.73%) 내린 3만9669.39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 2025.04.17 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