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한미약품…주총 앞두고 의결권 자문사 의견도 제각각
다만 형제 측은 송 회장이 특별관계 지분으로 공시한 가현문화재단과 임성기재단의 지분은 고 임성기 창... 이춘희 기자2024.03.20 08:00“한미사이언스, 사라진 경영권 프리미엄…소액주주 손실 눈덩이”
이번 한미약품그룹과 OCI홀딩스 간 통합 계약은 ▲송영숙 한미사이언스 회장 및 재단법인 가현문화재단의 ... 장효원 기자2024.02.19 09:01결국 주총가야 끝난다…한미약품 모녀 vs 형제 경영권 전쟁
가현문화재단은 한미사이언스 지분 3.85%를 보유하고 있으며, 임성기재단은 3%를 갖고 있다. 두 재단은 임주... 오유교 기자2024.02.13 06:30'남매의 난' 치닫는 한미약품…임종윤·종훈 형제 공동 가처분 신청
다만 송 회장과 임주현 사장 측의 우호 지분으로 분류되는 가현문화재단·라데팡스파트너스·코러스유한... 이춘희 기자2024.01.17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