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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회장 개인 보증까지 감수했지만...회생은 불발
홈플러스 회생, 14일 말미 있지만 MBK·메리츠 평행선 '여전'
유니슨, 340MW 한빛해상풍력에 터빈 25기 공급…창사 이래 최대 프로젝트
MBK "메리츠, 왜곡 주장 대신 홈플러스 회생 지원 동참하라"
MBK "메리츠, 홈플러스 청산 땐 5000억 수익…회생금융 집행해야"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투자로 1.2조 챙긴 MBK…경영 책임 다해야"
홈플러스, 메리츠에 "2000억 대출 수용 요청"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 위해 1000억 DIP 금융 지원…"MBK·김병주 보증 시 즉시 집행"
메리츠에 공 넘어간 홈플러스 회생, 교착 풀리나
[단독]내부통제 법제화 반대하는 사모펀드
급한 불 끄나…MBK, 홈플러스 1000억원 지원
김병주 MBK회장 1000억 긴급 투입…홈플러스 '운명의 날'
MBK "정상화 노력 검찰이 오해해…성실히 소명"
홈플러스 매각도 힘든데…MBK 수장들 검찰 줄조사
홈플러스 매각 또 불발…내년 중순까지 밀릴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