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 美 전력 케이블 캐파 확대에 760억원 투자
LSCUS는 든든한 현지 생산 인프라를 무기로 글로벌 거물급 IT 기업들을 우군으로 확보하며 현재 약 2억달러(... 김진영 기자2026.06.16 09:44"이사 주주충실의무 정관에 담자"…영풍·MBK, 고려아연에 제안
경영권 방어를 위해 최 회장이 우군을 늘리려는 행보를 차단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이민우 기자2026.02.12 09:46거버넌스포럼 "'더 센 상법' 공약 완수돼야 '코스피 5000' 달성"
지배주주와 경영진들은 오히려 이들을 설득해 우군으로 만들고, 함께 나아가는 열린 경영을 추구해야 한... 조슬기나 기자2025.07.29 13:57거버넌스포럼 "한진칼·LS, 자사주 활용한 지배권 굳히기 잘못"
이날 이남우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은 "협업이라는 명목하에 자사주를 우군에게 매각해 지배권을 굳... 김대현 기자2025.05.19 15:10한미약품 경영권 19일 주총 대결…형제측 '물밑대화' 요청
대표와 신 회장을 해임하고 우군인 박 부사장과 장 대표를 이사회에 진입시켜 과반수를 차지하려는 것이다.... 조인경 기자2024.12.18 08:00베이조스·팀쿡 등 빅테크 CEO들도 "트럼프 당선 축하"
아메리카 팩'을 설립하고 최소 1억3200만달러(약 1840억원)를 쓰는 등 재계의 가장 큰 우군으로 활약해왔다. ... 조슬기나 기자2024.11.07 0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