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최윤범, 청호컴넷 의혹 밝혀야”… 고려아연 “적법 투자”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자금이 본업과 무관한 회사에 반복적으로 투자됐다며 의사결정 과정을 공... 오규민 기자2026.05.18 15:09홈플러스익스프레스 하림 품으로…30일 본계약 체결 전망
이 중 1000억원은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부담했으나, 나머지 2000억원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 이민우 기자2026.04.29 18:50日정부, MBK 현지 공작기계 업체 인수 제동…"안보 우려"
일본 정부가 사모펀드 운용사(PEF) MBK파트너스가 추진하는 일본 공작기계 제조업체 인수 계획에 제동을 걸... 이민우 기자2026.04.23 09:30[PE는 지금] '빅딜' 침체…미드마켓에 쏠리는 PE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회수 과정에서 잡음이 불거지면서 당국의 규제 강화 움직임도 빨라졌다. 대... 이민우 기자2026.03.30 07:04"'기관' 이름표 뗄까"…역차별 속 자리 좁아지는 토종PEF
펀드 제도 개선에 어떤 실효성이 있는지 의문"이라며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사태로 시작된 불똥에 오히려... 이민우 기자2026.03.25 08:10최윤범 회장 절반의 승리…MBK 영향력도 확대(종합2보)
다만 영풍·MBK파트너스 연합도 이사 수를 늘리면서 영향력을 키웠다. 양측의 확보 이사 수 차이는 7명에서 ... 이민우, 장보경 기자2026.03.24 2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