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⑤수상한 CB 거래…대주회계법인 감사 뒷돈 의혹도
코스닥 상장사 애머릿지가 실사주와 관련된 법인과 수상한 전환사채(CB) 거래를 진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게다가 이 CB는 애머릿지의 외부감사인인 대주회계법인 소속 이사의 차명 법인으로 의심되는 곳으로 흘러간 정황도 포착됐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애머릿지는 지난해 1월16일 39억4200만원(300만달러) 규모 제28회차 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 발행 대상자는 'EK LINE, INC.'라는 미국 법인이다. 대 2025.09.19 0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