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증시]"엔비디아 쇼크…반도체 중심 외국인 차익실현 압력↑"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기술주 중심의 하락세를 기록하면서 29일 국내 증시에선 외국인의 반도체주 차익실현 압력이 커질 것이란 증권가 전망이 나왔다. 28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 평균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9.08포인트(0.39%) 떨어진 4만1091.42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33.62포인트(0.6%) 내린 5592.1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98.79포인트(1.12%) 밀린 1만7 2024.08.29 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