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뉴욕증시 반등’ 삼성전자 4%·SK하이닉스 5%↑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뉴욕증시 반등 영향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9시10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43%(7900원) 오른 18만6300원에,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5.66%(4만7000원) 오른 87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1.07포인트 내린 46504.67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7.37 포인트(0.11%) 오른 6582.7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2026.04.03 09:13NH-Amundi운용, 4월 ETF 리포트 발간…'HALO' 테마 매력적
NH-Amundi자산운용은 4월 'HANARO ETF Monthly Report'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달은 미·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의 여파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는 등 에너지 안보 위기가 심화했다. 이에 따라 코스피가 15% 이상 하락하며 극심한 혼조세를 보였다. 리포트는 이러한 위기가 오히려 원자력 발전 등 자립형 전력원과 국가 안보 자산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고 2026.04.03 08:45[굿모닝 증시]美증시 혼조 마감…"한국, 저가 매수세 유입 기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을 지속하겠다고 밝힌 이후 뉴욕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3일 국내 증권가에선 전날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코스피가 상승 출발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1.07포인트(0.13%) 떨어진 4만6504.67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7.37포인트(0.11%) 상승한 658 2026.04.03 08:30‘트럼프 후폭풍’ 코스피 4.47% 내린 5200선…코스닥도 급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타격 지속' 발언에 코스피가 4.47% 하락해 5200선에서 장을 마쳤다. 2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244.65포인트(4.47%) 내린 5234.05로 마감했다. 지수는 72.99포인트(1.33%) 오른 5551.69로 출발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이후 하락세로 돌아섰다. 개인은 1조5912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509억원, 1조5185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건설(-7.72%), 의료·정밀기기(-7.30%), 증권(-7.1 2026.04.02 15:45'트럼프 후폭풍' 코스피·코스닥 4%↓…5300선 내줬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타격 지속' 발언에 코스피가 4% 하락하며 5300선을 내줬다. 2일 오후 1시48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9.84포인트(4.20%) 내린 5248.86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72.99포인트(1.33%) 오른 5551.69로 출발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이후 하락세로 돌아섰다. 개인은 9084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041억원, 6996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건설(-8.19%), 증권(-7.11%), 의료 2026.04.02 13:58코스피 상장사 지난해 영업익 ‘껑충’…코스닥은 10곳 중 4곳 적자
유가증권시장(코스피) 12월 결산 상장사들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개별 기준 714개사의 매출액은 3.48%, 영업이익은 29.55%, 순이익은 35.71% 증가했다. 연결 기준 626사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08%, 영업이익은 25.39%, 순이익은 33.57% 늘었다. 다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제외 시 개별 기준 매출액(-0.46%)과 영업이익(-3.69%)은 감소했다. 연결 기준 매출 2026.04.02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