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BNK금융지주, 목표가↑…비용 정상화 기반 성장 기대"
다올투자증권이 19일 BNK금융지주의 비용 정상화 기반 성장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2만6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BNK금융지주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은 영업이익 608억원(전년 동기 대비 +112.6%), 지배순이익 450억원(+92.0%)을 기록했다. 순이자이익은 7684억원(+2.6%), 부산·경남은행 합산 기준 원화대출금은 전 분기 대비 1.4% 증가했다. 김지원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분기에도 가 2026.02.19 07:59“LIG넥스원, 수출·자회사 성장으로 실적 개선 전망”[클릭 e종목]
키움증권은 19일 LIG넥스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0만원으로 상향했다. 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은 "LIG 넥스원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중동지역 마케팅을 시작으로 올해 중으로 추가 계약 여부에 따라 자회사 고스트로보틱스의 흑자전환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LIG넥스원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421억원을 달성하며 '어닝 쇼크'를 시현했다. 매출액은 1조4048억원으로 전년 대비 20.3 2026.02.19 07:52[클릭 e종목]"삼영, 구조적 수요 확대 구간 진입…이익 레벨 상향의 시작"
하나증권은 19일 삼영에 대해 설비 정비 마무리와 가동 정상화 효과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이익 체력 상향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삼영의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영업이익은 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6.0%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권태우 하나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4분기 중 변압기 40개 중 절반 이상을 교체하는 대규모 정비 작업 2026.02.19 07:52실적으로 증명하는 클래시스…계단식 성장구조 확립[클릭 e종목]
클래시스가 지난해 4분기 '깜짝실적'을 거두는 동시에 안정적인 성장 구조도 확립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과 유럽에서 매출이 순탄하게 증가하는 가운데 내년 중국 매출 확대까지 기대된다는 평가다. 19일 대신증권은 이같은 배경에 클래시스의 목표주가를 8만8000원으로 14.3%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6만3400원이었다. 지난해 4분기 클래시스는 매출 934억원, 영업이익 512억원을 기록했 2026.02.19 07:47[클릭 e종목]"KT, 글로벌 통신사 중 가장 싸다…목표가↑"
NH투자증권은 19일 KT에 대해 글로벌 통신사 중 가장 저평가돼 있다고 보고 목표주가를 기존 6만7000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5G 투자 사이클이 끝나고 이익 회수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통신사들의 주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KT는 글로벌 통신사 중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율(현금배당 4.0%, 자사주소각 3.1%)을 보유하고 있지만 2026.02.19 07:45[클릭 e종목]“노바텍, 베트남 대규모 증설…로봇시장 진출 카운트 다운”
리서치알음은 19일 노바텍에 대해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 1532원에 국내외 전자소재 전문 기업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을 고려해 적정 주가를 3만8500원으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고주력 제품은 스마트폰 및 태블릿용 고성능 네오디뮴 자석, 모바일 → 전기차 → 로봇 분야로 사업 다각화 진행되고 있어 주목된다"며 "로봇·산업용 고출력 모터 시장으로 확장 가능한 잠재적 포트 2026.02.19 07:43"남들 10% 벌 때 난 20% 번다" 수익률 톱10 '싹쓸이'한 레버리지 ETF[재테크 풍향계]
증시 강세가 이어지면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두 배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는 요인으로 풀이된다. 특히 최근 정부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을 추진 중이어서 더욱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는 레버리지 상품이 큰 손실을 야기할 수 있어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레버리지, 두 배 수익률에 투자자 몰 2026.02.19 06:50"엄마 이거 사주세요" 뭔가 봤더니…주말 '오픈런' 했던 그 캐릭터[주末머니]
캐릭터는 유명해지면 돈을 벌기 시작한다.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티니핑'의 위력은 여전했다. 이제는 해외 시장까지 넘보면서 SAMG엔터테인먼트는 본격적인 체급 키우기를 노리고 있다. SAMG엔터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484억원, 영업이익 1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6%, 29.8% 증가했다. 99억원에 불과했던 영업이익 시장전망치(컨센서스)를 훌쩍 뛰어넘는 '깜짝 실적'이었다.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기도 하다. 전년 2026.02.18 08:17"지금 사야 대박?" 다 오를 때 혼자 '뚝뚝'…볕들 날 올 종목은[주末머니]
패션브랜드 업체의 주가 턴어라운드가 일시적 호재가 아닌 상승 전환의 신호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신영증권은 지금이 시가총액이 꾸준히 떨어지던 패션브랜드 업체에 관심을 가질 최적의 타이밍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신영증권에 따르면 미스토홀딩스, F&F, LF, 신세계인터내셔날, 한섬, 영원무역, 한세실업, 화승엔터프라이즈 등 종목의 지난해 초부터 지난 10일까지 시장 대비 상대 수익률은 영원무역을 빼고 모두 마이 2026.02.18 08:09[주末머니]"반도체 '고점 논쟁' 이제 그만…PER 말고 PBR로 보자"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반도체 종목 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시장 일각에선 "지금이 고점 아니냐"는 우려가 끊이지 않고 있다. 증권가에선 반도체 업황의 '피크아웃(고점 통과)' 논쟁이 사실상 종결되고, AI 수요를 중심으로 구조적 밸류에이션(기업가치 대비 주가 수준) 확장 국면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왔다.폭발적 수요와 강력한 공급 제약의 조화교보증권에 따르면 최근 최보영 연구원은 '반도체 고점논쟁의 종말, 2026.02.16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