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증시]엔비디아 실적 여파…코스피 하락 출발 전망
28일 코스피는 미국 엔비디아의 실적 여파 속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7.16포인트(0.32%) 오른 4만5565.23에 거래를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15.46포인트(0.24%) 상승한 6481.40, 나스닥종합지수는 45.87포인트(0.21%) 뛴 2만1590.14에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 위원 해임 이슈 등 트럼프 대통령의 Fed 장악 2025.08.28 08:32SK증권 "MASGA, 최소 5년 상승재료…조선업 '비중확대' 유지"
SK증권은 28일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가 단기간에 소멸하지 않을 최소 5년 이상의 상승 재료라면서 조선업에 대한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다. 최선호주로는 합병 소식을 발표한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를, 차선호주로는 한화오션을 제시했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조선-마스가는 이제 시작이다' 보고서에서 "마스가 프로젝트는 1500억 달러라는 규모와 조선업 특성상 장 2025.08.28 07:58[클릭 e종목]"현대모비스, 성장 목표 재확인…로보틱스 사업 주목"
DS투자증권은 28일 현대모비스에 대해 "2027년까지의 재무목표 달성을 재확인함에 따라 주가에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향후 로보틱스 사업의 구체화 과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업종 내 최선호주(Top Pick)로 꼽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6만원을 유지했다. 현대모비스는 '2025년 CEO Investor Day'를 통해 전동화·소프트웨어기반차량(SDV) 핵심 부품 외에 로보틱스를 신성장 축으로 제시했다. 2025.08.28 07:56[뉴욕증시]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에 일제 상승…S&P, 사상 최고치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27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커지며 증시에 훈풍이 불었다. 백악관의 미 연방준비제도(Fed) 장악 시도가 장기물 국채 수익률을 끌어올리며 장 초반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지만 시장은 엔비디아에 주목하며 매수세로 돌아섰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7.16포인트(0.32%) 상승한 4만5565.23에 장을 2025.08.28 05:55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혼조세…Fed 독립성 우려에 美 국채 금리 ↑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27일(현지시간) 장 초반 보합권에서 엇갈리고 있다. 이날 장 마감 후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는 가운데, 백악관의 미 연방준비제도(Fed) 장악 시도가 장기물 국채 수익률 상승으로 이어지며 투자심리를 압박하는 모습이다. 달러 가치는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전 9시55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6.45포인트(0.19%) 상승한 2025.08.27 2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