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증시]코스피, 삼성전자 실적·CES 훈풍에 4300선 안착 시도
이번 주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 4분기 잠정 실적 발표,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 등 대형 이벤트에 힘입어 코스피 4300선 안착에 나설 전망이다. 주말 사이 미군의 베네수엘라 공습이라는 지정학적 돌발 변수가 나타났으나, 증시 전문가들은 시장의 무게중심이 기업 실적과 매크로 지표에 쏠릴 것으로 내다봤다. 이성훈·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5일 리포트를 통해 "이번 주 코스피는 4200~4380포인트 사이에서 움직 2026.01.05 08:25코스닥 20.1P 오른 945.57 마감(2.17%↑)
코스닥 20.1P 오른 945.57 마감(2.17%↑) 2026.01.02 15:34코스피 95.46P 오른 4309.63 마감(2.27%↑)
코스피 95.46P 오른 4309.63 마감(2.27%↑) 2026.01.02 15:33[신년사]김성환 한투 사장 "이제 시작일 뿐…아시아 1등 도약할 것"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대한민국 1등을 넘어 아시아 넘버 1로 가는 여정은 이제 시작"이라며 새해 경영방침으로 '경계를 넘어서자(Beyond Boundaries)'를 제시했다. 김 사장은 "2025년 우리 회사는 대한민국 금융 역사에 길이 남을 전무후무한 실적을 달성했다.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압도적 1등의 위업"이라면서도 "It's just beginning. 우리의 성장은 이제 막 시작됐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바라봐 2026.01.02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