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엄주성 키움증권 대표 "2026년은 다음 도약의 전환점…IT·자산관리 경쟁력 강화"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가 2026년을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규정하고 IT 경쟁력 강화와 자산관리 중심의 사업 확장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엄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키움증권은 역대 최고 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발행어음 인가를 받으며 미래 성장의 토대를 구축했다"며 "2026년은 이를 기반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엄 대표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2026.01.02 11:03이억원 "2026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코리아 프리미엄' 원년 기대"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026년을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한국 자본시장이 한 단계 도약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6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 참석해 "2025년이 코스피 4000시대를 열며 자본시장 재평가의 출발점이 됐다면, 2026년은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여는 원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관세 불확실성과 글로벌 금리 변동 등 어려 2026.01.02 10:46코스피 10.36P 오른 4224.53 출발(0.25%↑)
코스피 10.36P 오른 4224.53 출발(0.25%↑) 2026.01.02 10:01[신년사]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미래에셋3.0의 원년, 금융 생태계 확장"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부회장은 올해를 '미래에셋 3.0'의 원년으로 삼고 이를 구현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 등 전략적 방향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일 김미섭·허선호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미래에셋3.0은 전통 금융의 영역을 넘어 디지털 자산을 포함한 새로운 금융 질서로의 전환을 선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그룹 차원의 중장기 비전"이라며 "2026년을 미래에셋3.0의 원년으 2026.01.02 09:24두나무 "업비트, 누적회원 1326만명 돌파…2030세대 44% 사용"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누적 회원이 1326만명을 돌파했다. 두나무는 2025년 한 해 동안 주요 이용 현황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2일 발표했다. 작년 12월22일 기준 누적 회원은 1326만명으로 집계됐다. 2025년 신규 가입자는 110만명에 육박하며 2017년 업비트 론칭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업비트 이용자 구성은 남성 65.4%, 여성 34.6%로 나타났다. 이용자 연령대별 비중은 30대(28.7%)가 가장 높았다. 이어 40대( 2026.01.02 08:39[굿모닝 증시]1월 효과 기대감…코스피, 상승 출발 전망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는 1월 효과 기대감 속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인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3.77포인트(-0.63%) 내린 4만8063.29에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0.74포인트(-0.74%) 내린 6845.5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77.09포인트(-0.76%) 빠진 2만3241.99에 각각 거래를 종료했다. 지난해 글로벌 주식시장은 2026.01.02 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