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發 변동성 장세…원·달러 환율 1420원선, 넉 달來 최저(상보)
14일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약세 영향으로 1420원대까지 급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10분 현재 전 거래일 주간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25.8원 내린 14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1.9원 내린 1428.0원에 개장했다. 시가 기준 지난해 12월9일(1426.0원) 이후 넉 달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430원 초반 선까지 올랐다가 1420원 중반 2025.04.14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