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예상 밑돈 CPI에도 장 초반 혼조세…기술주 ↑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13일(현지시간) 장 초반 혼조세다. 지난달 물가 지표가 예상을 하회했지만 시장에서는 뚜렷한 방향성 없이 관망세가 연출됐다. 기술주는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뉴욕 주식 시장에서 오전 10시31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5.13포인트(0.27%) 내린 4만2294.97을 기록 중이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41.97포인트(0.72%) 오른 5886.16, 2025.05.13 23:43한국딜로이트그룹·한국회계학회, '2025 기업지배구조의 미래' 공동 세미나 성료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한국회계학회와 함께 지난 9일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 Two IFC에서 '2025 기업지배구조의 미래'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선 급변하는 지배구조(거버넌스) 환경에서 기업이 맞닥뜨릴 주요 이슈와 대응 전략이 공유됐다. 첫 세션에서 조동철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은 '2025년 한국경제의 주요 전망'을 주제로, 경기 흐름과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변화가 국내 경제에 미칠 2025.05.12 09:26삼일PwC, 회계법인 최초 'AI 엑스포' 참가…AI 솔루션 공개
삼일PwC는 "오는 14~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국제인공지능대전(AI 엑스포)'에 회계법인 최초로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8회째를 맞는 AI 엑스포는 AI 생태계 조성과 산업 발전을 위해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AI 전문 전시회다. 11개국 300여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총 550여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삼일PwC는 이번 엑스포에서 자체 부스를 운영한다. 회계 업무의 자동화, 효율성 증대, 리스크 관리에 2025.05.12 09:19韓 1분기 역성장 '세계 최하위권'…주요 IB, 한달새 눈높이 0.6%P 낮췄다
우리나라의 올해 1분기 '역성장 성적표'가 세계 주요국 대비 가장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한국 경제 성장에 대한 국내외 기관의 전망은 1% 성장조차 힘들 것이란 관측을 포함,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낮아지는 모습이다. 소비와 투자 부진에 따른 내수 위축에 미국 관세 인상 충격 등 대내외 악재가 겹치면서 내년 역시 반전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다. 1분기 -0.246% 역성장, 19개국 중 꼴찌11일 한국은행 2025.05.11 13:30작년 생보사 킥스비율 26%P '뚝'…보험연구원 "킥스방어 어려워질듯"
지난해 생명보험회사들의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이 전년 대비 26%포인트 하락한 183%로 나타났다. 수익성 높은 보장성보험 상품 위주로 판매 전략을 바꿨으나 수입보험료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다. 11일 보험연구원이 공개한 '2024년 생명보험산업 주요 현황 및 이슈' 리포트를 보면 지난해 생보산업 수입보험료는 전년(112조4000억원) 대비 0.9% 증가한 113조4000억원이었다. 2023년 새 보험회계기준(IFRS17) 시행 2025.05.11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