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1.79P 내린 2649.78 마감(0.82%↓)
코스피 21.79P 내린 2649.78 마감(0.82%↓) 2024.09.27 15:38[특징주]'차이나런'에도 中사업 확대한 F&F, 두달만에 7만원 '따거 셰셰'
중국에 대한 진심이 드디어 빛을 보는걸까. '중국 바라기' F&F가 두 자릿수에 육박하는 상승률을 기록하며 지난 2달여 만에 처음으로 7만원 고지를 점령했다. 중국의 대규모 경기부양책으로 중국 관련주가 들썩이는 가운데 F&F 역시 수혜주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F&F는 27일 오전 10시18분 현재 전장 대비 8.85%(5800원) 오른 7만1300원에 거래 중이다. F&F 주가가 7만원을 넘은 것은 지난 7월 18일 이후 2024.09.27 10:33고려아연 '대항매수 vs 가격 재상향'‥'머니게임' 파격 시나리오
MBK파트너스와 영풍이 고려아연 공개매수 가격을 75만원으로 상향 조정한 둘째 날인 27일 고려아연은 전 거래일보다 7000원(0.98%) 오른 72만원에 장을 시작했다. 전날 종가(71만3000원)도 다음 날 시가(72만원)도 새로운 공개매수가인 75만원보다 낮게 형성돼 시장 반응은 미지근하다. 하지만 경영권 분쟁 당사자들은 여전히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본격적인 '쩐의 전쟁', 고려아연 '대항공개매수' 카드 꺼낼까전날 MBK와 영 2024.09.27 10:28PwC “광고, 최대성장 기회…2년 후 ‘1조달러 시장’ 예상”
전 세계 광고 시장이 인터넷 부문의 급격한 성장세와 함께 2026년 1조달러(약 1337조원)를 돌파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광고 매출은 향후 5년간 전체 엔터테인먼트&미디어(E&M) 산업 매출 증가분의 절반 이상(55%)을 차지하며 가장 큰 성장을 이끌 전망이다. 삼일PwC는 글로벌 회계·컨설팅 그룹 PwC의 이 같은 분석을 담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전망(Global Entertainment & Media Outlook 2023~2027)' 2024.09.27 10:27코스닥 1.46P 내린 777.72 출발(0.19%↓)
코스닥 1.46P 내린 777.72 출발(0.19%↓) 2024.09.27 09:05코스피 3.01P 오른 2674.58 출발(0.11%↑)
코스피 3.01P 오른 2674.58 출발(0.11%↑) 2024.09.27 09:05[굿모닝 증시]사라지는 'R의 공포'…"코스피, 상승 출발 전망"
미국 뉴욕 증시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마이크론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관련주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활기를 띠었고, 시장에 우호적인 경제지표가 잇따라 공개되면서 훈풍이 불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0.36포인트(0.62%) 오른 4만2175.11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23.11포인트(0.40%) 상승한 5745.37,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08.08포 2024.09.27 08:24'홍콩 H지수 손실 여파'…상반기 ELS 발행액, 전년比 16.4% ↓
올해 상반기 파생결합증권 발행액은 2023년 상반기(전년) 대비 감소하고, 상환액은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 HSCEI지수 주가연계증권(ELS)의 만기 상환이 몰린 가운데 수요가 감소한 영향이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상반기 파생결합증권 발행액은 27조5000억원으로 전년 동기(31조2000억원) 대비 3조7000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상환액은 39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35조5000억원) 대비 3조9000억원 증가했 2024.09.27 06:00[뉴욕증시]美 성장률·고용 호조에 상승…S&P 500 최고치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26일(현지시간) 상승세로 마감했다. 올해 2분기 경제 성장률, 실업수당 청구건수 감소 등 지표를 통해 견조한 경제 상황이 확인되며 연착륙에 대한 전망이 확산, 투심을 지지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 평균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0.36포인트(0.62%) 오른 4만2175.11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23.11포인트(0.4%) 상승한 5745.37에 마감해 역대 최고치 2024.09.27 0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