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04,9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16%
거래량
133,709
전일가
103,700
2026.07.03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5608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클릭 e종목]"한화 인적분할, 존속법인 주가 메리트 높을 것" 외인 '썰물'에 대형 그룹株 '휘청'… 7대그룹 시총 143조 증발
전 종목 시세 보기
,
CJ
CJ
close
증권정보
001040
KOSPI
현재가
155,100
전일대비
8,200
등락률
-5.02%
거래량
164,971
전일가
163,300
2026.07.03 15:30 기준
관련기사
"한국 화장품 최고" 미국서 난리난 올리브영…돈 버는 곳은 따로 있다?[주末머니] [클릭 e종목]"CJ, 올리브영 IPO 리스크 소멸 판단…목표가↑" 올리브영 대박…"CJ, 역대 최대 실적 전망"[클릭 e종목]
전 종목 시세 보기
등 지주사 주가가 장초반 급등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상법 개정 등 증시 부양 정책을 추진하면서 지주사가 재평가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투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20분 기준 한화는 전 거래일 대비 8500원(11.01%) 오른 8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화는 장 중 8만89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썝蹂몃낫湲
제21대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4일 선대위원장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로 들어가고 있다. 2025.6.4 김현민 기자
이외에
오리온홀딩스
오리온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800
KOSPI
현재가
25,25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56%
거래량
83,320
전일가
25,650
2026.07.0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오리온홀딩스, 바이오 투자 성과 점검" '천덕꾸러기' 쇼박스가 효자로…오리온, 콘텐츠 투자 '결실' 신동빈 롯데 회장 연봉 '212억대'…이재현 CJ 회장은 반토막
전 종목 시세 보기
(12.9%), CJ(9.31%),
LS
LS
close
증권정보
006260
KOSPI
현재가
374,0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1.84%
거래량
197,354
전일가
381,000
2026.07.03 15:30 기준
관련기사
전력 인프라·중복상장 규제 수혜 입는 LS[클릭 e종목] [클릭 e종목]"LS, 중복상장 규제로 비상장자회사 가치 집중…목표가↑" [클릭 e종목]"LS, 전력 이어 전략자원까지 확장…목표가↑"
전 종목 시세 보기
(8.03%),
SK
SK
close
증권정보
034730
KOSPI
현재가
690,0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1.02%
거래량
344,785
전일가
683,000
2026.07.0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상승 출발 후 하락 전환…코스닥도 3%대 약세 '반도체株 직격탄' 코스피 7600선 마감…코스닥도 휘청 2조 내던진 외인…코스피 6%↓ 8000선 내줘
전 종목 시세 보기
(7.10%) 등 지주사들이 동반 강세다.
이날 박건영 KB증권 연구원은 "상법 개정 등 일반주주 보호 강화 관련 정책이 계속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일반주주 보호 강화 정책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일반주주 보호 강화 시 그동안 지주사의 순자산가치(NAV) 할인 요인인 지배주주와 일반주주의 이해 상충 이슈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향후 상법 개정과 같은 정책적 제도 정비와 지주사의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확대가 이어진다면 최근 지주사의 주가 상승은 시작에 불과할 것"이라며 "현시점은 지주사 투자전략이 매우 중요해진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요 자회사의 실적 개선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총수 일가 지분율과 주주환원율을 동시에 고려하는 투자 전략이 유효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