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162조원 증발한 머스크…손해본 줄 알았는데 "사업상 이익도 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후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고 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160조원이 넘는 자산 가치 손실을 봤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가 산출해 발표하는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머스크 CEO의 자산 가치는 지난 1월 17일 이후 현재까지 1130억달러(약 162조원) 줄었다. 이는 이전까지 그가 보유한 자산 가치의 약 25%에 해당한다. 그가 보유한 자산 가치는 2025.04.30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