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는 지금](19)캡스톤파트너스 "AI·로봇이 바꿀 세상…'뉴칼라' 창업자에 투자"
편집자주벤처캐피털(VC)은 자본시장의 최전방에서 미래 산업의 주축이 될 초기 기업을 키우고 있다. 글로벌 경기 침체와 고금리 탓에 VC 업계도 부진을 겪고 있지만 될성부른 기업을 물색하고 키우는 노력은 끊이지 않고 있다. 아시아경제는 업력과 노하우를 축적한 초대형 VC에서부터 신생 VC까지 다양한 투자사를 만나 투자 전략과 스토리를 들어본다. "앞으로 5년입니다. 그 사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미래 시장을 주도할 기업 2025.03.10 06:33[인터뷰]권영수 "스마트팩토리 준비하면 2030년 K배터리 도약 기회 온다"
"한국 배터리는 2030년에 또 한 번 도약할 기회가 찾아올 겁니다. 인공지능(AI)을 앞세운 스마트 팩토리를 도입하는 등 지금 해야 할 일을 명확히 준비하면 됩니다." 국내 1위 배터리업체인 LG에너지솔루션을 진두지휘했던 권영수 전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이 5년 후 'K배터리' 부활을 전망했다. 저가의 LFP(리튬·인산철)배터리를 앞세운 중국 기업들이 국내 배터리 3사를 위협하는 건 분명하지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를 적극 2025.02.28 07:00[금통위poll]①"2월 금리 25bp 내릴 것"…다음 인하 5월 이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5일 기준금리 결정을 앞둔 상황에서 전문가들은 0.25%포인트(25bp) 인하에 무게를 실었다. 예상대로 이달 25bp 인하가 이뤄지면 기준금리는 연 3.00%에서 2.75%로 조정된다. 2년4개월여 만에 다시 2%대로 내려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경기 하방 압력 우려가 짙어진 상황에서 국내 정치 리스크와 환율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안정세를 보인다며 '2월 인하'에 힘을 실었다. 다음 인하는 5월 이후, 올해 2025.02.24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