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발행 그 후]리더스, 윤석열 테마로 오른 후 CB 전환…"전체 주식의 20%"
윤석열 전 검찰총장 테마주로 꼽히는 리더스 기술투자의 전환사채(CB) 투자자들이 잭팟을 터뜨렸다. 한 달여 만에 주가가 30% 넘게 오르면서 주식 전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커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CB 전환 물량이 전체 주식의 20%가 넘는다. 여기에 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 남은 메자닌 물량도 전체 주식의 40%에 달하는 등 한동안 오버행(잠재적 매도물량) 우려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21.06.11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