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WE ARE COINONE' 이벤트…비트코인·테더 증정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회원을 대상으로 한 가상자산 지급 이벤트를 연다. 코인원은 다음달 15일까지 고객 이벤트 'WE ARE COINONE'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벤트는 코인원이 최근 한국투자증권과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OKX로부터 지분 투자를 받은 것을 기념해 열린다. 이벤트는 2가지로 구성됐다. 우선 신규가입 고객 대상 '환영해, 코인원!'이다. 이벤트 페이지 내 '비트코인 받기' 버튼을 눌러 이벤트 코드(2606TOGETHER)를 등록한 전원에게 3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이 지급된다. 코인원 공식 인스타그 2026.06.17 08:25[클릭 e종목]"오로라, 美매출 급증…사상 최대 실적 달성 전망"
오로라가 미국 법인의 견조한 성장세와 재무 구조 개선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자체 지식재산권(IP) 브랜드 확대와 인수 시너지, 투자부동산 유동화를 통한 이자비용 감소가 기업가치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란 분석이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법인의 견조한 성장이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며 "자체 IP 브랜드 '팜팔스(Palm Pals)'의 외형 확장 지속 및 메리 메이어 인수 시너지에 기인한다"고 평가했다. 오로라의 핵심 성장 동력은 미국 시장이다. 미국은 오로라 전체 매 2026.06.17 08:21[클릭 e종목]"파로스아이바이오, 글로벌 빅파마와 기술이전 논의 본격화"
독립리서치 기관 밸류파인더는 17일 파로스아이바이오에 대해 자체 개발한 AI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Chemiverse)'와 임상 1상을 마친 핵심 후보물질 PHI-101(라스모티닙)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기업가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특히 파로스아이바이오는 미국 바이오 행사인 'BIO USA 2026'의 IR 피칭 기업으로 선정돼 글로벌 빅파마들과 기술이전(L/O) 가능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AI 플랫폼과 주요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사업화 가능성을 적극 알린다는 전략이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2016년 설립된 2026.06.17 08:13[굿모닝 증시]美기술주 차익실현…한국증시 하락출발 전망
미국 뉴욕증시가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에 혼조 마감한 가운데, 17일 한국증시는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28.64포인트(0.64%) 오른 5만1999.67에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42.94포인트(0.57%) 떨어진 7511.3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07.59포인트(1.15%) 내린 2만6376.34에 마무리됐다. 기술주 차익실현이 S&P500과 나스닥지수를 붙잡았다. 엔비디아(-2. 2026.06.17 08:12미래에셋, '스페이스X 0주' 청약 고객에 사과 "보상 검토"
스페이스X 상장 과정에서 청약 배정 물량이 0주가 된 사태와 관련해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부회장이 공식 사과하고 '금전적 보상'에 대한 검토에 착수했다. 1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두 부회장은 스페이스X 청약 참여 고객들에게 전날 문자 메시지를 발송해 "큰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참여해 주신 고객님들께 매우 안타깝고 무거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고개 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김 부회장과 허 부회장은 "당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S-1)에 인수단으로 포함돼, 국내 고객님들께 기업공개(IPO) 청약 물 2026.06.17 08:01삼성전기 목표주가 140만원 vs 300만원…어느 게 맞을까?
최근 불과 수일에서 수주일 사이에 목표주가가 두 배 가까이 벌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동일한 종목을 분석하면서도 향후 업황과 실적 전망에 대한 증권사들의 시각 차이가 극명하게 갈린 결과다. 1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지난달 15일~이달 15일) 발간된 코스피·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리포트를 집계한 결과 증권사 간 목표주가 편차가 가장 큰 종목은 코스피 시장의 삼성전기(114.2%), 삼성SDI(88.3%), 삼성생명(79.8%) 등 순이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HPSP(34.9%),피에스 2026.06.17 07:4519만원까지 추락했는데 "45만원 간다"…엔비디아와 손잡고 재평가 받는 네이버[이주의 관.종]
편집자주성공 투자를 꿈꾸는 개미 투자자 여러분. '내돈내산' 주식, 얼마나 알고 투자하고 계신가요. 정제되지 않은 온갖 정보가 난무하는 온라인 환경에서 아시아경제는 개미 여러분들의 손과 발, 눈과 귀가 돼 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한 주 동안 금융정보 제공 업체인 에프앤가이드의 종목 조회 수 상위권에 오른 기업을 중심으로 기본적인 정보에서부터 협력사, 고객사, 투자사 등 연관 기업에 대한 분석까지 함께 전달합니다. 기업의 재무 상황과 실적 현황, 미래 가치까지 쉽게 풀어서 전하겠습니다. 이 주의 관심 종목, 2026.06.17 07:17전쟁 끝났는데 왜 이래?…증시 변동성 키우는 변수들[클릭 e종목]
이달 들어 역대급이었던 국내 증시 변동성이 미국과 이란 전쟁 종결 이후에도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반도체 업종에 대한 과도한 쏠림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각국의 통화정책 전환 등의 변수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기계와 조선 등의 업종 비중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17일 유진투자증권은 국내 증시가 역대급 변동성을 보인다며 이같이 진단했다. 실제로 지난주 초 코스피가 급락하는 과정에서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는 2008년 금융위기와 코로나19 국면을 상회했다. 일반적으로 변동성과 주가 2026.06.17 07:00"드디어 종전…다시 시야에 담기는 건설업종"[클릭 e종목]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의로 건설 업종의 단기 상승동력이 확보되고 있다. 건자재 가격 상승이 제한되고, 중동 재건사업과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가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건자재 가격 상승 우려 해소17일 신한투자증권은 건설 업종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 우선 106일 만에 전쟁이 사실상 종료되면서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가 부담 우려가 일단락될 것으로 예상했다. 앞서 이번 전쟁이 시작된 이후 폴리염화비닐(PVC),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등 주요 건자재 원재료 가격은 20~40% 상승했다. 공사비지수도 2월 이후 2 2026.06.17 06:50"금리 올라도 주식 상승 견고할 것" 도발적 낙관론 [클릭e종목]
일반적으로 주식시장에서 금리 상승은 위험 요소로 간주된다. 주가가 올라가려면 금리가 하락해야 한다. 금리가 오르면 미래 이익을 현재 가치로 환산하는 할인율이 높아져 밸류에이션이 눌리고, 차입 비용 상승이 기업과 투자 수요를 위축시킨다는 논리에서다. 그러나 이런 일반론에 반하는 다소 대담한 분석이 나왔다. 통화정책과 유동성, 금리가 더 이상 주가의 핵심 변수가 아니라는 것이다. 김성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17일 "기준금리가 몇 차례 올라도 기업이익(EPS)이 꺾이지 않는 한 주가 상승 추세는 견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역 2026.06.17 06:30"소외된 지금이 매수 기회"…역대 최대 실적 눈앞인데 주가는 역사적 저점[클릭 e종목]
화장품 연구개발 전문업체 한국콜마가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주가는 역사적 저점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17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전날 김명주 연구원은 한국콜마에 대해 "소외된 지금이 매수 기회"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 최근 화장품 업황은 변함없이 양호하고 거시경제 불확실성도 완화되고 있지만, 섹터(업종) 주가는 아쉬운 흐름을 보였다. 반도체 등 시장 내 주도 섹터로 수급 쏠림이 극심했기 때문이다. 김 연구원은 "현재 한국콜마의 밸류에이션(기업가치 대비 2026.06.17 06:21[클릭 e종목]리브스메드, 수술로봇 허가 기대감…“글로벌 기업 대비 저평가”
올해 리브스메드의 수술로봇 스타크(STARK) 품목허가가 이뤄질 경우 동종 글로벌 기업 대비 할인된 주가가 재평가될 수 있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17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전날 정동희 연구원은 "리브스메드의 주가는 내년 추정치 기준 동종 글로벌 기업 대비 50% 수준의 주가 할인을 받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전날 종가는 4만4300원이다. 리브스메드는 독자 개발한 90도 다관절 기술을 토대로, 핸드헬드 복강경 기구인 아티센셜, 혈관봉합기 아티씰 등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정 2026.06.17 06:07건설 수익성에 SMR까지 기대되는 DL이앤씨[클릭 e종목]
대신증권은 17일 DL이앤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6000원을 제시했다. 이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차별화된 주택 수익성과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SMR) 밸류체인(가치사슬) 편입 수혜가 기대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선 주택사업의 경우 2023년 이후 착공된 우량 사업지 매출이 본격화돼 수익성 개선 국면에 진입했다고 판단했다. 1분기 주택 원가율은 79.9%로 피어 대비 우수한 수익성을 증명했으며 고원가 현장 비중 축소와 원가 절감 효과를 바탕으로 원가율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보수적인 2026.06.17 06:02"삼성E&A, 수주 모멘텀 풍부…목표가 7만3000원 제시"[클릭 e종목]
대신증권은 17일 삼성E&A에 대해 중동·재건, 뉴에너지, 캡티브(계열사) 물량까지 풍부한 수주 모멘텀을 보유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3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건설업종 최선호주로도 제시했다. 중동·재건 수주의 경우 전쟁 이후 재건 수요와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 두 가지 축에서 기회가 있다고 봤다. 이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중동 설계·조달·시공(EPC) 수행 경험 기반 재건 사업 참여 가능성 보유 및 고유가 기반 재정 여력 확대에 따른 걸프협력회의(GCC) 국가들의 플랜트, 인프라 투자 가속화 수혜가 2026.06.17 06:01[클릭 e종목]"미스토홀딩스, 고환율 업고 이익 성장 지속 전망"
미스토홀딩스가 고환율 환경 속에서 해외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성을 기반으로 완만한 이익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고환율 상황에서 해외에서 벌어들이는 이익 비중이 80%가 넘고, 주주가치 제고에 적극적인 점은 매우 큰 장점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미스토홀딩스는 국내 패션 사업뿐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 사업과 해외 자회사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특히 원화 약세 환경에서는 해외에서 발생하는 이익의 원화 환산 효과가 확대될 수 있어 실적 방어력이 높다는 분석이다. 유 연구원은 "현재 중화권 2026.06.17 06:01[클릭 e종목]"대덕전자, 2분기 실적 기대치 웃돌 것…목표가↑"
메리츠증권은 17일 대덕전자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이라고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19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메리츠증권은 대덕전자의 2분기 실적을 매출액 3818억원(전년 동기 대비 +55.1%), 영업이익 620억원(+3224.6%)으로 예측했다. 이는 매출액 시장 기대치인 3700억원과 영업이익 기대치인 587억원을 각각 3.2%, 5.7% 웃도는 수치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패키지기판,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 플립칩 칩스케일패키지(FC-CSP), 멀 2026.06.17 06:00"현대백화점, 실적 바닥 확인…지누스가 막판 변수"[클릭e종목]
하나증권은 17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백화점 사업의 호실적과 면세점 사업의 불확실성 해소로 실적 바닥을 확실히 지났다고 평가했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백화점은 1분기 매출성장률 10%에 이어 4~5월도 17% 증가세를 보이며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며 "외국인 매출 비중이 상승 폭을 확대하는 가운데 대형 주력 점포 중심 재편, 프리미엄 아웃렛 시장 장악, 외국인 매출 비중 확대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면세점 사업 역시 체질 개선을 통해 불확실성을 해소했다는 분석이다. 박 연구원은 "연간 400억원 2026.06.17 06:00목표가 69만원으로 높였지만 "매수는 글쎄"…현대차 중립으로 낮춘 이유 [클릭 e종목]
유안타증권은 17일 현대차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69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본업보다는 로봇 기대감으로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는 이유에서다. 김용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의 올해 주가 상승은 기존의 자동차 관련 신사업에 대한 재평가가 아니라 보스턴다이내믹스(BD)의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내 성장 기대감에 기반한다"면서 "계량화 방법은 없지만 업종 내 경쟁 업체들과의 주가 추이를 본다면 완성차 업종과는 전혀 다른 주가 상승을 기록했다. 본업의 감익과 동 2026.06.17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