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바이포, OTT 웨이브와 함께 K콘텐츠 '제2의 전성기' 만든다
콘텐츠 인공지능(AI) 솔루션 업체 포바이포는 국내 대표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와 함께 2000년대 방영된 인기 드라마를 초고화질로 되살렸다고 4일 밝혔다. 포바이포와 웨이브는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포바이포는 지난해부터 웨이브가 진행해 온 '뉴 클래식(New Classic) 프로젝트'에 참여해 감독판 '내 이름은 김삼순' '궁' '풀하우스' '커피프린스 1호점' 등 2000년대 명작 드라마를 자사 AI 솔루션 '픽셀(PIXELL)'을 활 2025.07.04 08:38[굿모닝 증시]S&P·나스닥, 또 최고치…"韓증시, 상승출발 전망"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하면서 뉴욕 증시가 일제히 상승 마감한 가운데 4일 한국 증시는 상승 출발 이후 매수세가 업종별로 돌아가면서 유입되는 업종 간 순환매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3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4.11포인트(0.77%) 오른 4만4828.53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51.93포인트(0.83%) 오른 6279.3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 2025.07.04 08:29[클릭 e종목]"CJ ENM, 티빙·음악 IP 강화로 하반기 기대"
삼성증권은 4일 CJ ENM에 대해 하반기에는 OTT 티빙의 제휴 효과와 음악 사업의 지식재산권(IP) 강화 등을 통해 점진적인 회복세를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올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약 1조205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5% 늘겠지만, 영업이익은 328억원으로 전년보다 7.2% 감소해 시장 기대치인 414억원을 밑돌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콘텐츠 흥행 성과가 전 분기보다는 2025.07.04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