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작년 영업익 2.1조 역대 최대…"올해 IRA 수혜 전년 2배"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세액 공제 수혜 규모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인 45~50GWh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6일 장래사업·경영 계획 공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제너럴모터스(GM)와의 합작법인(JV) 2기 신규 가동과 기존 북미 생산 거점의 안정적인 운영에 따른 예상치다. 회사는 이날 지난해 실적에 대한 설명회도 열었다. 이창실 최고재무책임자 (CFO·부사장)는 이 자리에서 2024.01.26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