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中업체 182억 규모 계약' 한라IMS, 장 초반 강세
중국 기업과 182억원 규모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한 한라IMS의 주가가 장 초반 강세다. 18일 한라IMS는 전일 대비 3.35%(530원) 오른 1만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라IMS는 선박 계측·제어 장비 기업이다. 한라IMS는 전날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중국 기업인 시노킹 엔지니어링(SINOKING ENGINEERING)에 182억8112만원 규모 '밸브 리모트 컨트롤 시스템' 등 판매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 2026.03.18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