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케플러 中 팬콘서트 연기
그룹 케플러의 9월 중국 단독 팬 콘서트가 연기되면서, 28일 국내 엔터테인먼트 관련주의 주가가 약세다.
이날 오전 9시24분 기준 디어유 디어유 close 증권정보 376300 KOSDAQ 현재가 27,150 전일대비 1,050 등락률 +4.02% 거래량 67,382 전일가 26,100 2026.05.22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디어유, K팝 산업 '핵심' 공략…목표가 4만8000원"[주末머니]BTS 컴백하는데…엔터株는 언제 뜰까[특징주]'실적 호조·해외사업 확장' 디어유, 7%대↑ 는 전 거래일 대비 2400원(4.38%) 하락한 5만240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삼화네트웍스 삼화네트웍스 close 증권정보 046390 KOSDAQ 현재가 991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991 2026.05.22 15:30 기준 관련기사 삼화네트웍스, 주식병합 결정…액면가액 200→500원[특징주]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콘텐츠株 강세 (-3.68%), 큐브엔터 큐브엔터 close 증권정보 182360 KOSDAQ 현재가 7,960 전일대비 550 등락률 +7.42% 거래량 70,230 전일가 7,410 2026.05.22 15:30 기준 관련기사 큐브엔터 아이들, 'Mono' 컴백 '엠카운트다운' 1위 등극큐브엔터 아이들, 미디어 전시회 'CITY of SENSE' 오픈…오감 자극 체험형 전시큐브엔터,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00억 달성…中 매출 133% 뛰었다 (-2.76%), 노머스 노머스 close 증권정보 473980 KOSDAQ 현재가 15,450 전일대비 1,090 등락률 +7.59% 거래량 71,099 전일가 14,360 2026.05.22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노머스, 꾸준하게 성장 중인 연간 공연 체력”[특징주]노머스, 중국 플랫폼 기대감…"1월 론칭 목표"[클릭 e종목]"노머스, 내년 중국 사업 기대…목표가 ↑" (-2.73%), JYP Ent. JYP Ent. close 증권정보 035900 KOSDAQ 현재가 61,6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1.15% 거래량 176,981 전일가 60,900 2026.05.22 15:30 기준 관련기사 [주末머니]BTS 컴백하는데…엔터株는 언제 뜰까[클릭 e종목]"JYP엔터, 어닝 서프라이즈…스트레이키즈 서구권 지표 성장"[주末머니]돌아온 BTS, 월드투어 관객 세계기록 깰까 (-2.66%), 빌리언스 빌리언스 close 증권정보 044480 KOSDAQ 현재가 1,305 전일대비 25 등락률 +1.95% 거래량 72,183 전일가 1,280 2026.05.22 15:30 기준 관련기사 블레이드 Ent, 경남제약과 ‘전자약 및 디지털치료제 STO’ 사업 MOU블레이드 Ent, 한국기업평가와 STO 사업 MOU 체결…“KRX 상장 준비 본격화”블레이드 Ent, 그린웨일이앤엠과 '폐기물 매립' STO 사업 업무협약 (-2.60%), 하이브 하이브 close 증권정보 352820 KOSPI 현재가 235,0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1.73% 거래량 152,251 전일가 231,000 2026.05.22 15:30 기준 관련기사 “BTS 월드투어 효과”…하이브,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예상[클릭e종목][클릭 e종목]"BTS 컴백…당장은 아쉽지만 호실적 예상되는 하이브""우리도 늘려주세요" 전 세계가 '들썩'…"516만명 관람 BTS 월드투어 2조원 매출"[주末머니] (-2.54%), CJ ENM CJ ENM close 증권정보 035760 KOSDAQ 현재가 41,500 전일대비 1,150 등락률 +2.85% 거래량 130,040 전일가 40,350 2026.05.22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클릭 e종목]"CJ, 올리브영 IPO 리스크 소멸 판단…목표가↑" (-2.50%) 등 다른 엔터테인먼트 관련주들도 약세였다.
전날 케플러의 소속사 웨이크원·클렙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내달 13일 중국 푸저우시에서 열릴 케플러의 팬 콘서트가 불가피한 현지 사정으로 연기됐다. 당초 케플러의 현지 공연 소식은 중국의 한한령(한류 금지령) 완화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게 했다. K팝 아이돌 그룹이 9년 만에 중국 본토에서 개최하는 사례가 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