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로의 상장사]오스템임플란트 최규옥 회장, 주식담보대출 1100억 만기 연장 힘들듯②
상장사 역사상 최대 규모의 횡령 사건이 발생한 오스템임플란트가 거래 정지되면서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 회장(사진)의 1100억원 규모 주식담보대출 연장도 어려울 것으로 관측된다.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규옥 회장은 지난달 23일 기준 본인 소유 오스템임플란트 주식 294만3718주(20.6%) 중 175만8708주(12.3%)를 담보로 1100억원의 대출을 받았다. 보유 지분의 절반 이상을 담보로 제공한 것이 2022.01.05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