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케이피에스, LFP 이차전지 재활용 성장…하반기 흑전 전망”
한국IR협의회는 12일 케이피에스에 대해 8세대 OLED 탑재에 따른 패널 업체들의 투자와 LFP(리튬인산철) 이차전지 재활용 성장으로 올해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케이피에스는 2000년에 설립된 OLED 마스크 인장기 업체다. 2020년 최대주주와 대표이사가 변경됐고 빅씽크를 자회사로 인수하며 바이오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지난 3월에는 세기리텍을 자회사로 인수하며 리사이클링 사업으로 진출했다. 올 2023.07.12 08:33[클릭 e종목]“핌스, OLED OMM 국내 1위…역대 최대 실적 전망”
한양증권은 12일 핌스에 대해 OMM(Open Metal Mask) 국내 1위 기업으로 올해 경험해보지 못한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핌스는 OLED 디스플레이 공정 중 증착 및 봉지 공정에 사용되는 OMM 전문 제조 기업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핌스의 매출은 99% 메탈 마스크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연결 실적은 매출액 838억원, 영업이익 11억원으로 각각 25% 증가, 84.9% 감소를 기록했다. 이준석 한양증권 2023.07.12 08:226月 채권금리 긴축 지속에 상승…우량등급 회사채 발행 증가
지난달 국내 채권금리는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도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된 데 영향을 받으며 상승했다. 금융투자협회가 10일 발표한 '6월 장외채권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연 3.662%로 직전 달 말 대비 20.3bp(1bp=0.01%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5년물(연 3.663%)과 10년물(연 3.675%)의 금리도 각각 21.3bp, 14.3bp씩 상승했다. 앞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지난 5 2023.07.10 10:56SK인천석유, SK에너지 장래매출채권 활용해 1800억 조달
SK이노베이션의 100% 자회사인 SK인천석유화학이 계열사인 SK에너지향(向) 장래매출채권을 활용해 1800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실적 악화로 차입금 상환 부담이 커지면서, 재무 부담을 늘리지 않는 유동성 확보 수단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인천석유화학은 최근 신한투자증권을 주관사로 18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SK에너지 가 석유 제품을 팔아 받게 될 결제대금(장래매출채권) 5000억 2023.07.05 06:40[기로의상장사]①유상증자 납입일 두번째 연기…투자자라는 美펀드 베일에 싸여
코스닥 상장사 자이글이 진행하고 있는 300억원 규모 유상증자 납입일이 또 뒤로 밀렸다. 지난 4월 첫 공시한 후 벌써 두 번째다. 이에 시장에서는 유상증자 납입 가능성과 미국계 펀드로 알려진 투자자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자이글은 지난달 30일까지였던 유상증자 납입일이 약 한 달 후인 오는 27일로 변경됐다고 정정 공시했다. 제3자배정 대상자가 납입일 변경을 요청해 일정이 밀린 것이 2023.07.04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