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로보틱스, 인간형 이족보행로봇 ‘휴보’ 아버지… 내년 해외로 영토 확장
로봇 사업화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올해 초 가전사업부 산하에 TF(태스크포스)를 신설했던 삼성전자가 내년부터 로봇 상용화를 본격 추진한다. 연말 조직 개편을 통해 로봇 사업화 TF를 정식 조직인 로봇사업팀으로 격상했다. 로봇 사업팀을 출범하면서 삼성전자가 로봇 사업 투자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다. 스마트폰·생활가전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가정용 로봇을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2021.12.20 13:41[CB발행 그후]"1년도 안돼 최저에 근접"…KBI메탈 오버행 '우려'
KBI메탈이 지난 6월 발행한 3회차 전환사채(CB)가 1년도 안 돼 최저 조정가액 근처로 떨어졌다. 발행 당시 전체 주식 수의 18% 가까이 됐던 출회 가능 물량이 23%로 늘어나는 등 오버행(잠재적 매도물량) 우려가 커지고 있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KBI메탈은 지난달 25일 3회차 CB의 전환가액이 2315원에서 1974원으로 조정됐다. 이는 올해 2번째 전환가액 조정 공시다. 지난 8월25일에는 전 2021.12.08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