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발행 그후]"1년도 안돼 최저에 근접"…KBI메탈 오버행 '우려'
KBI메탈이 지난 6월 발행한 3회차 전환사채(CB)가 1년도 안 돼 최저 조정가액 근처로 떨어졌다. 발행 당시 전체 주식 수의 18% 가까이 됐던 출회 가능 물량이 23%로 늘어나는 등 오버행(잠재적 매도물량) 우려가 커지고 있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KBI메탈은 지난달 25일 3회차 CB의 전환가액이 2315원에서 1974원으로 조정됐다. 이는 올해 2번째 전환가액 조정 공시다. 지난 8월25일에는 전 2021.12.08 10:58[고침·포스트IPO] TS트릴리온, 장기영 대표 가족도 팔았다… 물량 폭탄 주의보③
※12월2일 오전 9시8분 표출한 '(포스트IPO) TS트릴리온, 장기영 대표 가족도 팔았다… 물량 폭탄 주의보③' 기사 중 다섯번째 문단의 '상장 예정일 이틀 전인 이날부터 주식을 매각할 수 있다'는 내용을 1회차 CB에 보호예수가 걸려있음을 확인해 삭제했습니다. 또 일곱번째 문단 중 '바로 전환될 수 있는 1회차 CB가 4억1000만원가량 남았고'는 이미 1회차 CB가 주식으로 전환됐음이 확인돼 삭제했습니다.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 2021.12.02 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