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기업 커넥, 메디콕스 경영권 인수 추진… “5.99% 지분 양수, 2대주주 등극”
코스닥 상장사 메디콕스가 핀테크 전문기업 커넥(KANAK)에 매각된다. 메디콕스는 2대주주 메콕스바이오메드가 보유 중이었던 주식 559만5938주, 총 5.99%에 해당하는 지분 전량과 경영권을 약 112억원 규모로 커넥에 매각하는 내용의 ‘주식 및 경영권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메디콕스의 현 최대주주는 지분 13.22%를 보유한 FI(재무적 투자자) ‘엘투1조합’으로 그간 2대주주인 메콕스바 2021.12.23 16:50레인보우로보틱스, 인간형 이족보행로봇 ‘휴보’ 아버지… 내년 해외로 영토 확장
로봇 사업화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올해 초 가전사업부 산하에 TF(태스크포스)를 신설했던 삼성전자가 내년부터 로봇 상용화를 본격 추진한다. 연말 조직 개편을 통해 로봇 사업화 TF를 정식 조직인 로봇사업팀으로 격상했다. 로봇 사업팀을 출범하면서 삼성전자가 로봇 사업 투자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다. 스마트폰·생활가전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가정용 로봇을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2021.12.20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