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재테크]흔들리는 중국, 돈 몰리는 인도·베트남…희비 엇갈린 신흥국 ETF
신흥국 상장지수펀드(ETF)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중국의 부동산발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신흥국 ETF로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특히 베트남과 인도 등 신흥국 관련 ETF의 수익률이 코스피를 웃도는 등 투자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달리 중국 ETF는 경기 침체 우려 탓에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베트남과 인도 등 신흥국 ETF 중에서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블룸버그베트남VN30선물레 2023.09.13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