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벤처투자, 리벨리온 프리IPO 6400억 라운드 주도…'K-엔비디아' 키운다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주도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국내 팹리스 기업 리벨리온을 향한 미래에셋벤처투자의 일관된 투자 전략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30일 투자은행(IB) 및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은 리벨리온의 6400억원 규모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라운드에서 리드 투자자로 참여해 총 12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여기에 정부 주도의 '국민성장펀드'가 'K엔비디아' 육성을 위한 첫 직접 2026.04.01 09:17퓨처플레이, AI 석학 얀 르쿤 'AMI 랩스' 투자 참여
퓨처플레이는 세계적인 AI 석학이자 튜링상 수상자인 얀 르쿤 뉴욕대 교수가 주도하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AMI랩스의 첫 투자 라운드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AMI 랩스는 최근 10억3000만달러(약 1조500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로 AMI Labs는 설립과 동시에 30억유로(약 4조5000억원) 이상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다. AMI 랩스는 거대언어모델(LLM) 중심의 생성형 A 2026.03.19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