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
닫기버튼 이미지
검색창
검색하기
공유하기 공유하기

코스닥 3%대 반등…코스피는 보합권

  • 숏뉴스
  •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 공유하기
  • 글씨작게
  • 글씨크게

장 초반 양시장서 개인 순매수

썝蹂몃낫湲 연합뉴스

6일 장 초반 코스닥 지수가 3%대 상승하며 이틀 연속 반등했다. 전날 함께 급등한 코스피 지수는 하락 출발 이후 보합권에 머무르면서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대비 1.66% 내린 5491.02로 출발했다. 이후 5500선까지 회복한 이후 상승과 전환을 반복하고 있다.


역시 개미들의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장 초반 개인은 이미 1조5484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979억원, 4859억원을 순매도했다.


대부분 업종이 상승세다. 금속(3.88%), 기계·장비(3.24%), IT서비스(2.84%), 건설(2.53%), 전기·가스(1.94%), 화학(1.77%), 운송장비·부품(1.61%) 등 1% 넘게 오른 업종도 다수였다. 반면 보험(-0.90%), 음식료·담배(-0.86%), 섬유·의류(-.0.49%)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10위 종목 중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 (4.3%)의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9%), 현대차 (2.0%), LG에너지솔루션 (1.8%), 기아 (1.3%) 등의 순서였다. SK스퀘어 (-2.4%), 삼성전자 (-1.3%), 삼성바이오로직스 (-1.2%), SK하이닉스 (-1.1%), HD현대중공업(-0.3%) 등은 떨어졌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0.10% 오른 1117.49로 개장했다. 이후 장 초반 상승폭을 키워가면서 전일보다 3.39% 오른 1154.23을 기록하기도 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개인들의 순매수가 두드러졌다. 개인들은 1325억원, 기관은 299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644억원을 순매도했다.


거의 모든 업종이 상승세다. 금융 업종의 상승폭이 5.63%로 가장 컸다. 이어 화학(3.96%), 비금속(3.38%), 제조(3.33%), 기계·장비(3.30%), 전기·전자(3.29%), 일반서비스(2.91%), 제약(2.83%), 금속(2.38%), 의료·정밀기기(2.36%) 등 2% 넘게 오른 업종도 여럿이었다. 반면 운송·창고(-1.11%)와 음식료·담배(0.42%) 업종은 하락했다.


시총 상위 10위 종목 모두 올랐다. 에이비엘바이오 의 상승 폭이 7.2%로 가장 컸다. 이어 에코프로 (6.7%), 리가켐바이오 (4.0%), 원익IPS (3.8%), 에코프로비엠 (3.6%), HLB (2.1%), 레인보우로보틱스 (1.6%), 리노공업 (1.4%), 알테오젠 (0.5%) 등의 순서였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