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단기 채권형 펀드 ‘KB 머니마켓액티브’, 6개월 만에 2700억 유입
KB자산운용은 ‘KB 머니마켓 액티브 펀드(채권)’가 출시 6개월 만에 약 2700억원의 자금을 끌어모았다고 15일 밝혔다. 투자시장의 불확실성 때문에 초단기 채권형 상품에 시중 유동성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KB 머니마켓 액티브 펀드(채권)’는 약 3개월 내 고금리 우량채권에 주로 투자한다. 대표적인 단기 투자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보다 편입자산의 규제가 적어 적극적인 자산 편입이 가능하다. 이 펀드는 단기채 2023.11.15 15:02법무법인 한누리 "'뻥튀기 상장 의혹' 파두·증권사에 집단소송 낼 것"
법무법인 한누리가 반도체 설계(팹리스) 기업인 파두의 기업공개(IPO)와 관련한 절차상 위법성을 지적하며, 집단소송을 위한 피해자 모집에 나섰다. 이번 소송은 증권 관련 집단소송법이 시행된 뒤 IPO와 관련한 최초의 집단소송 사례가 될 전망이다. 15일 한누리는 "올해 2분기 매출이 사실상 '제로(0)'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감추고 IPO를 강행한 파두 및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증권주관사를 상대로 증권 관련 집단소송을 2023.11.15 14:07[클릭 e종목]"한전, 연간 순이익 기대 어려워 …목표가↓"
미래에셋증권은 15일 한국전력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2만원에서 1만8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한국전력은 지난 3분기 매출 24조4700억원, 영업이익 1조996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23.8% 늘었고, 영업이익은 10분기 만에 흑자를 달성했다. 석탄, LNG 등 주요 연료비 단가가 크게 하락하고 전력 구입비도 지난해 동기 대비 16% 하락하면서 실적이 개선됐다. 하지만 미래에 2023.11.15 08:18[NE로그] 마이하우스 장차근 "내가 정한 예산으로 인스타 속 스위트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편집자주는 아시아경제가 설립한 ‘NEXT ELEVATION’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제작된 영상콘텐츠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인테리어 토탈 플랫폼 마이하우스의 대표 장차근이라고 합니다. 저의 학부 전공은 성악입니다. 대학 휴학 중에 부모님이 집을 짓게 되었는데, 저희와 계약했던 집 짓는 회사가 부도가 났습니다. 이사 날짜는 다가오고 입주는 해야 하고. 그때 '일단 휴학하고 직 2023.11.15 07:56[기로의상장사]바이온① 한 번 실패 후 또 매각… 6년 적자고리 끊을까
코스닥 상장사 바이온이 재매각에 나섰다. 바이온은 앞서 한 차례 추진했던 매각이 실패하면서 불성실공시 법인에 지정될 위기에 처한 바 있다. 또 6년 연속 적자를 기록한 터라 시장에서는 이번 매각이 성사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바이온의 최대주주 더블유글로벌1호조합 외 1인은 씨티엠과 356만436주(9.37%)를 총 119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했다. 세부적으로 더블유글로벌 2023.11.15 0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