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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은행株, 주주환원 기대감에 줄줄이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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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금융지주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은행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나란히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4일 오전 9시45분 현재 KB금융 은 전일 대비 2300원(1.66%) 오른 14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4만5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신한지주 는 3.41% 오른 9만10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9만2500원까지 올라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도 각각 2.72%, 2.36% 상승 중이다. 우리금융지주는 3만26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했고 하나금융지주는 11만440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다시 썼다. 이밖에 JB금융지주 , iM금융지주 , 기업은행 도 강세를 보이며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번주 주요 금융지주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등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KB금융, 신한지주는 5일에, 우리금융지주는 6일에 각각 지난해 연간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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