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200억대 손실’ GS리테일, 텐바이텐 20억원 ‘헐값 매각’
GS리테일이 지난해 말 디자인 전문 온라인쇼핑몰 텐바이텐을 매각하면서 200억원 이상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잇따른 사업 철수와 계열사 매각 등으로 수익구조 개편에 나선 GS리테일의 향후 실적에 관심이 쏠린다. 22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지난해 12월 보유 중인 텐바이텐의 지분 전량(80%)을 20억원에 백패커에 넘겼다. 지분 매각에 따라 백패커는 텐바이텐의 최대주주가 됐다. 백패커는 핸드메이드 마켓 2024.01.22 10:23일본 증시 활황세에…지난해 닛케이 편입 ELS 발행액 155%↑
지난해 홍콩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삼은 주가연계증권(ELS) 발행금액이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H지수 연계 ELS 등에서 낙인이 발생한 영향 등으로 해당 상품에 대한 투자 수요가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반면 일본 증시 활황세에 힘입어 닛케이225(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의 발행금액은 155%나 급증했다. 2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ELS 발행금액이 62조8000억원으로 전년(57조7000억원) 대비 8. 2024.01.22 10:06CES서 전세계 눈도장 찍은 'K-안마'…혁신 기술로 글로벌 공략
헬스케어 가전 업체 바디프랜드와 세라젬이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4'에서 전 세계 소비자의 이목을 끌었다. 안마의자와 침상형 안마기기 분야에서 각각 국내 시장 1위인 바디프랜드와 세라젬은 이번 CES에서 선보인 혁신기술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바디프랜드 CES 부스, 나흘간 2만5000명 방문바디프랜드는 지난 9~12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CES 2024에서 나흘간 총 2만5000명의 관 2024.01.22 09:20[클릭 e종목]"코리안리, 공동재보험 시장 본격성장…목표가 유지"
유안타증권은 22일 코리안리에 대해 "공동재보험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원을 유지했다. 직전 거래일 종가는 6960원이다. 이날 정태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기존 목표주가도 1만원이었지만, 지난해 11월21일 무상증자를 고려하면 실질적으로는 17.3% 상향 조정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코리안리는 앞으로도 4분기마다 같은 비율의 무상증자를 지속할 계획"이라며 "무상증 2024.01.22 08:57[굿모닝 증시]"S&P500 최고치 경신…코스피 강세 출발 예상"
22일 한국 증시는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지난 주말 S&P500을 비롯해 미국 주요 지수가 인공지능(AI) 기대감에 힘입어 사상 최고점을 다시 썼다. 한국 증시도 반도체 등 AI 관련주가 지수를 견인할 전망이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S&P500은 전장보다 58.87포인트(1.23%) 상승한 4839.81에 거래를 마치며 사상 최고점을 경신했다. 장중 고점도 최고치인 4842.07을 기록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 2024.01.22 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