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죠, 배터리]포스코홀딩스, '세계 최대 리튬 매장' 美 맥더밋서 리튬 캔다
편집자주'보죠, 배터리'는 차세대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른 배터리 산업을 들여다보는 연재물입니다. 배터리 제조 생태계를 차지하려는 전 세계 정부·기업의 기민한 움직임과 전략, 갈등 관계를 살펴봅니다. 더 안전하고, 더 멀리 가는 배터리를 만들기 위한 기술 경쟁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독자, 투자자들의 곁에서 배터리 산업의 이해를 보태고 돕는 '보조' 기능을 하려고 합니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배터리 이야기를 들려 2023.09.15 07:51[Why&Next]"폐기물이 어마한 기회"..삼성·현대차·SK도 뛰어든 600조 폐배터리 전쟁
최근 인수합병(M&A)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기업을 꼽으라면 이차전지, 그중에서도 폐배터리 재활용 관련 기업이다. 전기차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폐배터리 재활용 전문 기술을 보유한 회사와 지방자치단체 등 중심의 체계적인 배터리 회수와 재활용 시스템 구축이 필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국내에서 폐배터리 재활용과 관련된 사업을 벌이고 있는 회사는 손에 꼽힐 정도로 극소수다. 폐배터리 재생 사업은 엄격한 환경 규 2023.09.15 06:40'IPO 대어' Arm, 나스닥 상장 첫날 24.7%↑(종합)
올 하반기 미국 기업공개(IPO) 시장의 ‘대어’로 꼽혀온 영국 반도체설계업체 Arm이 나스닥 상장 첫날인 14일(현지시간)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다. 공모가 대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시가총액도 650억달러대를 넘어섰다. 그간 경기침체 우려, 연방준비제도(Fed)의 고강도 긴축 여파 등으로 얼어붙었던 IPO 시장에 부활 시그널을 알렸다는 평가다. 이날 나스닥시장에서 Arm의 주가는 공모가(51달러) 대비 24.69% 상승한 주 2023.09.15 06:35韓 배터리 3사, 시장점유율 2년새 30→23%…매출·이익률은 증가
국내 배터리 3사의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점유율이 2021년 30.4%에서 2023년 상반기 23.8%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대폭 개선되고 있다. SNE리서치 김광주 대표는 14일 열린 2023KABC컨퍼런스에서 저가의 중국 LFP(리튬인산철) 배터리의 공세로 K 배터리의 시장점유율이 하락 추세에 있으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증가추세에 있다고 발표다. K배터리3사는 올해 상반기 267억달러(약 35조 4843억원)의 매 2023.09.14 08:53[실전재테크]흔들리는 중국, 돈 몰리는 인도·베트남…희비 엇갈린 신흥국 ETF
신흥국 상장지수펀드(ETF)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중국의 부동산발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신흥국 ETF로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특히 베트남과 인도 등 신흥국 관련 ETF의 수익률이 코스피를 웃도는 등 투자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달리 중국 ETF는 경기 침체 우려 탓에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베트남과 인도 등 신흥국 ETF 중에서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블룸버그베트남VN30선물레 2023.09.13 10:00올 들어 주가 급등한 의료 AI 기업, 릴레이 증자 배경은
의료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 중인 루닛과 딥노이드, 노을에 이어 라이프시맨틱스가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지난해 말 오픈AI가 챗GPT를 공개한 이후 세계적인 IT 업체들이 분야별 AI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기술 개발 경쟁에 나섰다. 막대한 자금 투입으로 AI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국내 의료 AI 업체들도 시장 선점을 위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릴레이 증자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올 들어 의료 AI 관련주 주 2023.09.13 0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