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오리온, 시장둔화에 실적으로 증명해야…목표가↓"
한화투자증권은 19일 오리온에 대해 "시장 성장 둔화에 따른 우려를 불식시키려면, 실적으로 증명하는 수밖에 없다"며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낮춰 잡았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이날 한유정·이다연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시장조사 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22~2025년 중국 제과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은 3.1%로 전망된다. 오리온이 고성장하던 2010년 초(2011~2014년 연평균 성장률 9.2%) 대비 시장 성장이 둔화할 것" 2024.01.19 09:18[클릭 e종목]"CJ ENM, 2024년 턴어라운드…완연한 흑자 기조"
대신증권은 19일 CJ ENM에 대해 올해 완연한 흑자기조로의 진입이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2000원을 유지했다. CJ ENM의 18일 종가는 6만2100원이다.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CJ ENM의 2023년 4분기 매출은 1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356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완연한 흑자 기조로 들어선 것"이라고 했다. CJ ENM은 2023년 1분기와 2분기에 각각 503억원, 30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3분기에 영 2024.01.19 08:25[클릭 e종목]“펨트론, 대형 고객사 확대로 실적 성장”
유안타증권은 19일 펨트론에 대해 대형 고객사 확대와 고객사 내 투자 개선 등으로 올해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펨트론은 검사장비 제조기업이다. 2016년 반도체 코팅검사장비, 2020년 MEMS 검사장비, 2021년 Package AVI장비(Apollon) 등을 개발하며 검사장비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펨트론의 고객사가 과거 중소형 고객사에서 대형 고객사로 전환되고 있다”며 “ 2024.01.19 08:20[기로의상장사]스피어파워①‘특수관계자’에 저가 매각한 CB 풀린다
코스닥 상장사 스피어파워가 특수관계자에게 시세보다 싸게 전환사채(CB)를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CB는 오는 24일 주식으로 전환되는데, CB 보유자인 특수관계자들은 50% 넘는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반면 소액주주들은 신주 발행에 따른 주가 희석을 감당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스피어파워의 제6회 차 CB 30억원어치가 오는 24일 주식으로 전환된다. 총 52만7889주, 전체 2024.01.19 07:00크릿벤처스, 벤처투자 혹한기 속 지난해 50여개 기업 투자
설립 4년 차인 벤처캐피털(VC) 크릿벤처스가 "지난해 투자 혹한기에도 총 900억4000만원의 투자를 집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년간 누적 투자 금액인 약 700억원을 크게 웃도는 액수로, 주로 영상, 음악, 게임 등 K콘텐츠 분야와 블록체인 기반 사업모델 혁신 분야에 투자했다.크릿벤처스는 지난해 총 50건의 투자를 진행했다. 분야별 비중은 ▲콘텐츠 38% ▲게임 24% ▲플랫폼 18% ▲블록체인 12% ▲커머스(상거래) 6% 등이다 2024.01.18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