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코인 다음은 ‘비상장주식’… 인동첨단소재 2300%↑ K-OTC에 몰리는 뭉칫돈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시중 유동성이 증가하면서 주식과 가상화폐 시장이 호황인 가운데 최근에는 비상장주식 시장으로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전날 기준 장외주식(K-OTC) 시장의 전체 시가총액은 20조677억원으로 집계됐다. K-OTC시장의 시총이 20조원을 돌파한 것은 2014년 11월13일 이후 약 6년5개월 만이다. K-OTC시장은 비상장주식 매매 거래를 위해 금융투자협회 2021.04.27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