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운용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 ETF, 동일 유형 중 수익률 1위
흥국자산운용은 국내 대표 우량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코스피200지수를 비교지수로 하는 국내주식 액티브 ETF 중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전날 제로인 기준 이 ETF의 연초 대비 수익률은 120.64%로 집계됐다. 코스피200지수를 비교지수로 하는 13종 액티브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흥국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 ETF는 기술혁신, 산업재편 등 메가트렌드 변화에 적응력이 높은 초우량 기업에 투자한다. 산업과 기업 경쟁력의 변화를 지속해서 분석해 그 시점에서 가 2026.07.07 10:18BCG코리아, 강지훈·장권영 대표 파트너, 김영훈 MD 파트너 승진
보스턴컨설팅그룹(BCG) 코리아가 강지훈 MD 파트너와 장권영 MD 파트너를 대표 파트너로, 김영훈 파트너를 MD 파트너로 각각 승진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BCG코리아는 "제조 오퍼레이션과 금융 신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 및 기능(Function)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고객의 복합적인 경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실행 역량을 확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BCG 코리아는 대표 파트너 9인, MD 파트너 21인을 포함한 총 30인의 리더십 체제를 구축했으며 국내 진출 글로벌 컨설팅 기업 가운데 최대 규모의 파트너십을 갖추게 됐다 2026.07.07 09:55iM증권, 구미상공회의소 회원사 고객 초청 세미나 개최
iM증권이 구미상공회의소에서 회원사 고객 대상 '하반기 산업 전망 및 세무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7일 iM증권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핵심 축인 IT, 방산 산업 분야에 대한 전망을 통해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기업 경영에 필요한 세무 전략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구미상공회의소 회원사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총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송명섭 iM증권 연구원이 '하반기 반도체 산업 전망'을 주제로 강연했다. 하반기 반도체 시장의 흐름과 현재 가격 및 이익률의 지 2026.07.07 09:38예탁원, 임직원 참여형 AI 에이전트 제작 경진대회 개최
한국예탁결제원이 임직원 참여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제작 경진대회인 'KSD AX Challenge 2026'을 진행한다. 7일 예탁원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금융유관기관 최초 내부 업무망 생성형 AI 서비스인 '아이윅스'를 이용해 실제 업무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AI를 임직원이 직접 개발함으로써 사용자 중심의 실질적인 인공지능 전환(AX) 성과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개인단위 참가 방식으로 진행하며, 사내 업무 수행 중 반복·중복문의 등 불편함을 개선해 사내 업무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제출된 에이전트는 사내 전문가 2026.07.07 09:25'TIGER 반도체TOP10커버드콜액티브' ETF, 상장 후 40.9% 수익률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반도체TOP10커버드콜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 4월21일 상장 이후 국내 상장 커버드콜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ETF는 상장 이후 전날 수정 기준가 기준 수익률 40.9%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국내 상장 커버드콜 ETF 55종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TIGER 반도체TOP10커버드콜액티브 ETF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기 등 국내 반도체 밸류체인 핵심 종목에 투자한다. 여기에 개별주식 옵션을 활용한 액티브 커버드콜 전략을 2026.07.07 09:21대신증권, '1사1교 금융교육' 확대…"청소년 금융역량 강화"
대신증권이 어린이·청소년의 올바른 경제관 형성과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7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23개 영업점에서 총 36회의 금융교육을 실시했으며, 초·중·고등학생 2471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12회, 중학교 8회, 고등학교 16회의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해에는 신규 참여 학교를 전년보다 10개교 늘려 전국 50여 개 학교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도 강화했다. 초등학생에게는 저축과 경제의 기초를, 중·고등학생과 사회 진출을 앞 2026.07.07 09:19코스닥, 3.33P 내린 843.74 출발(0.39%↓)
코스닥, 3.33P 내린 843.74 출발(0.39%↓) 2026.07.07 09:03코스피, 132.13P 내린 7919.2 출발(1.64%↓)
코스피, 132.13P 내린 7919.2 출발(1.64%↓) 2026.07.07 09:02ACE 엔비디아밸류체인액티브, 해외 밸류체인 ETF 중 올해 수익률 1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엔비디아밸류체인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상장 해외 밸류체인형 ETF 가운데 연초 이후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ACE 엔비디아밸류체인액티브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95.14%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증시에 상장된 해외 밸류체인형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동일 유형 상품 평균 수익률(35.13%)도 크게 웃돌았다. 최근 6개월과 1년 수익률 역시 각각 83.23%, 187.28%로 높았다.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 2026.07.07 08:58에프앤가이드, 전민석 신임 대표이사 선임…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에프앤가이드가 전민석 경영전략본부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7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번 인사로 에프앤가이드는 기존 단독대표 체제에서 이기태 대표이사와 전 대표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회사는 각자대표 체제를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전 대표는 농심과 LF에서 영업 및 영업기획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후 에프앤가이드에 합류해 경영전략본부를 이끌며 인사·재무 등 경영관리 전반과 IR을 총괄했다. 적극적인 IR 활동을 통해 투자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활 2026.07.07 08:54마스턴투자운용, 성균관대 부동산금융학회 SRF와 재능기부 특강
마스턴투자운용이 성균관대학교 부동산금융학회 SRF 학생들을 대상으로 부동산 자산운용 현장의 안전관리와 회계사의 시각에서 본 대체투자 산업, 자산운용사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재능기부 특강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서울 서초구 마스턴투자운용 본사에서 '부동산 금융의 새로운 기준: 투자 너머의 가치를 설계하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 자리는 사회공헌추진단 산하 선한영향실천센터(Center for Positive Impact)가 마련한 본업 연계 재능기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스턴운용 임직원이 직접 강단에 올라 현장의 실 2026.07.07 08:43[단독]가상자산 '환치기' 수조원…올해 과태료 10%만 걷혔다[코인 무법지대]②
"피고인 명의 중국 계좌에 송금해 준 금원으로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A에서 테더(USDT) 등의 가상화폐를 매입하고, 대한민국 가상화폐 거래소인 B를 통해 약 995억원 상당에 매도했다. 피고인은 등록하지 아니한 채 합계 약 2073억원 상당의 외국환 지급·수령 대행을 함으로써 무등록 외국환 업무를 했다."(2025년 1월9일 서울북부지법) 국경을 넘나드는 가상자산 연계 불법 외환 범죄가 매년 수조원 규모로 발생하고 있지만 정작 적발 이후 매겨지는 과태료는 제대로 걷히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7일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2026.07.07 07:41[클릭 e종목]셀트리온, 2분기 깜짝 실적+신약모멘텀 크다
현대차증권은 7일 셀트리온에 대해 신규 제품군의 예상보다 빠른 성장세로 2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미국 출시 및 신약 모멘텀이 더해지며 실적 성장세가 더욱 본격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27만원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는 셀트리온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1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77% 급증한 4300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전망치(컨센서스)를 웃도는 호실적을 실현했다는 평가다. 김현석 현대차증권 연 2026.07.07 07:01거버넌스포럼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우려…일반주주 과반동의 도입해야"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이 6일 금융당국의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에 우려를 표하며 이른바 '3%룰' 대신 '소수주주 다수결(MoM·Majority of Minority)' 방식을 도입할 것을 촉구했다. 포럼은 이날 논평을 통해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모회사 이사회에 주주보호 의무를 부과한 것은 일반주주 보호를 위한 진일보로 평가한다"면서도 "발표 내용대로라면 K증시 양극화를 심화할 수 있기에 즉각적인 수정과 보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금융인, 법조인, 학자 등 120여명의 국내외 회원들로 구성된 거버넌스포럼은 기업 거버넌스 개선 2026.07.06 19:00"또 300만원 불렀다"…증권가가 삼성전기 다시 보는 이유[클릭 e종목]
여의도 증권가에서 삼성전기의 목표가를 잇달아 상향하고 있는 가운데, 교보증권도 6일 목표주가를 기존 12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교보증권은 삼성전기의 2분기 매출액은 3조4084억원(전년 동기 대비 +22.4%), 영업이익은 4110억원(+93.0%)으로 추정했다. 이는 시장기대치 영업이익인 3820억원을 웃도는 실적이다. 최보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으로 확인된 증익 사이클이 한층 가속되는 구간이며, 영업이익률(OPM)은 12.1%로 두 자릿수에 진입할 것"이라면서 "A 2026.07.06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