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
닫기버튼 이미지
검색창
검색하기
공유하기 공유하기

美-이란 휴전 기대감에 코스피·코스닥 장 초반 상승세

  • 숏뉴스
  •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 공유하기
  • 글씨작게
  • 글씨크게

미국이 이란에 1개월 휴전을 제안했다는 소식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모두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6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2.7포인트(2.93%) 오른 5716.62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 주체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901억8300만원, 8018억9600만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조1116억2200만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강세다. 증권(4.69%)의 상승세가 가장 두드러졌으며, 의료·정밀기기(3.73%), 보험(3.32%), 통신(3.27%), 금융(3.06%), 전기·전자(2.88%), 제약(2.53%) 등에서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 (19만4900원)와 SK하이닉스 (101만8000원)의 주가가 전일 대비 각각 2.7%, 3.2% 올랐다. 미래에셋증권 (5.4%), SK스퀘어 (4.1%), HD현대일렉트릭 (4%), 삼성생명 (3.6%), 신한지주 (3.8%), 삼성바이오로직스 (3.1%) 등은 상승세다. 반면 HD현대중공업 은 1.3%(7000원) 내린 50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협상 기대감에 뉴욕증시가 반등 마감한 가운데 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한 24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2.45포인트(4.30%) 오른 5,638.20에, 코스닥은 37.27포인트(3.40%) 오른 1,134.16, 원·달러 환율은 26.4원 내린 1490.9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3.24 조용준 기자 원본보기 미국과 이란의 전쟁 협상 기대감에 뉴욕증시가 반등 마감한 가운데 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한 24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2.45포인트(4.30%) 오른 5,638.20에, 코스닥은 37.27포인트(3.40%) 오른 1,134.16, 원·달러 환율은 26.4원 내린 1490.9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3.24 조용준 기자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42포인트(1.73%) 오른 1140.86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1102억1800만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77억2000만원, 556억7400만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닥 역시 대부분 업종이 상승세다. 전기·전자(3.3%), 비금속(2.95%), 유통(2.96%), 등에서 상승세가 뚜렷하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삼천당제약 (8.9%)과 에코프로 (1.6%)의 주가가 각각 전일 대비 상승한 102만원, 15만1400원에 거래 중이다. ISC (7.1%), 에코프로비엠(3.2%), HPSP (2.7%), 레인보우로보틱스 (2.4%) 등 대부분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펩트론 (4.5%), 우리기술 (4.2%)은 약세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2원 내린 1493.0원에 개장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