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폴리오운용, 'TIME 액티브 ETF' 공식 유튜브 열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투자자와의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고 올바른 투자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TIME 액티브 ETF' 공식 유튜브 채널을 신규 개설했다고 23일 밝혔다. TIME 액티브 ETF 유튜브 채널은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액티브 ETF에 대한 정확한 투자 정보를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재가공해 친근하게 다가가는 데 집중했다. 주요 코너로는 ▲ ETF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를 위한 기초 교육 콘텐츠 'ETF잎문자들' ▲ 시장에서 주목받는 최신 투자 이슈를 빠르게 짚어주는 '부장님과 T타임' ▲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TIM 2026.09.23 08:59'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 9월 특별배당 예정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9월 정기 월분배 0.5%에 특별분배 0.5%를 더해 총 1.0% 수준의 분배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특별분배는 지난 분기 운용 성과를 투자자와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3월과 6월에 이어 실시된다. 이번 분배금을 받으려면 오는 28일까지 ETF를 매수하고 이날 장 마감까지 보유해야 한다. 지급기준일은 오는 30일, 지급 예정일은 10월2일이다.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의 핵심 전략은 시장 상황에 맞춰 투자 종목과 비 2026.09.23 08:55반도체 '퓨어 플레이어'에 투자…PLUS ETF 솔루션 3종 완성
한화자산운용은 반도체 퓨어 플레이어에 투자하는 PLUS 상장지수펀드(ETF) 3종을 제안한다고 23일 밝혔다.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 PLUS 코리아HBM반도체 ETF, 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 ETF 등 3개 상품이다. 반도체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 위주로 구성해 투자자가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3개 상품은 공통적으로 반도체 매출이 실적의 핵심을 차지하는 기업 중심으로 편입했다. 반도체 관련주로 분류되지만 실제로는 비반도체 사업 비중이 높은 삼성전기(MLCC·카메라모듈 등), SK스퀘어(11번가·SK쉴더 2026.09.23 08:51한투운용, 'ACE 홍동백서'로 한가위 ETF 투자 솔루션 제안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가위를 맞아 차례 관습인 '홍동백서(紅東白西)'를 현대적 투자 전략으로 재해석한 ACE 상장지수펀드(ETF) 4종을 추천한다고 23일 밝혔다. 한투운용은 풍요로운 결실을 기원하는 명절의 의미를 살려 올 한 해 시장을 주도한 테마부터 변동성 장세 대응 및 연금 자산 증식을 추구하는 핵심 상품을 '홍·동·백·서' 네 가지 키워드로 뽑았다. '홍(紅)'에는 연초 이후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며 빨간색(상승) 수익률을 보인 ACE AI반도체TOP3+ ETF가 선정됐다. 전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ACE AI반도체T 2026.09.23 08:43'KB온국민TDF 2055', 5년 수익률 88.57%로 1위
KB자산운용의 대표 타깃데이트펀드(TDF)인 'KB온국민적격TDF2055'가 최근 5년간 88%를 웃도는 수익률을 기록하며 국내 TDF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장기 성과를 나타냈다. 23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B온국민적격TDF2055(UH)'의 5년 수익률은 88.57%로 동일 기간 운용된 전체 운용사 115개 TDF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KB온국민적격TDF2055는 2055년 은퇴를 목표로 주식 등 성장자산과 채권 등 안전자산에 분산투자하며 장기적인 자산 증식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생애주기에 따라 위험자산과 안전 2026.09.23 08:36[클릭 e종목]"티로보틱스, 진공로봇·ESS·휴머노이드 '삼각편대'…2027년 이익 성장 본격화"
티로보틱스가 디스플레이용 진공로봇 출하 회복에 이어 에너지저장장치(ESS) 관련 신규 매출과 산업형 휴머노이드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2027년 실적 성장세가 가팔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허선재 SK증권 연구원은 23일 보고서를 통해 티로보틱스의 2027년 매출액을 983억원, 영업이익을 71억원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티로보틱스는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진공로봇과 자율이동로봇(AMR)을 주력으로 생산한다. 주요 고객사로는 미국 A사와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포드에너지 2026.09.23 08:24추석 선물 때문에 1000억 날렸다…재개발 판결 '주목' [Invest&Law]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가 교체된 건설사들이 재개발조합을 상대로 손해배상과 입찰보증금 반환 등 약 1000억원을 요구하며 소송을 벌이고 있다. 시공사 사전 내정과 추석 선물 등 금품 제공이 쟁점이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 13-2부(재판장 이규흥)는 국내 건설사 4곳이 부산의 한 재개발 재정비사업조합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및 부당이득반환 청구 소송의 항소심 첫 변론기일을 내달 16일 진행한다.압도적 표차로 시공사 선정됐는데…교체 통보에 소송 앞서 이들 건설사 측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2018년 입찰에 참여했다. 이 과 2026.09.23 08:22LS전선·마린솔루션, '윈드에너지 함부르크' 참가…유럽 해상풍력 공략
LS전선이 자회사 LS마린솔루션과 함께 해저케이블 생산부터 시공·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앞세워 유럽 해상풍력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LS전선이 이달 22~25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풍력 전문 전시회 '윈드에너지 함부르크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LS전선은 풍력터빈용 배전(MV) 케이블부터 터빈 간 해저케이블, 육상 연계용 초고압 해저케이블까지 해상풍력 전 구간을 아우르는 전력망 제품군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국내 전력 업계에서 유일하게 상용화한 500㎸급 초고압직류송 2026.09.23 08:21고려아연·현대모비스 등 7개사, 26년간 106분기 연속 영업흑자 '대기록'
국내 500대 기업 가운데 고려아연, 현대모비스, KT&G 등 7개사가 2000년 1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106개 분기 연속으로 영업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는 23일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반기보고서를 제출한 351개사를 대상으로 2000년 1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개별재무제표 기준 실적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단 한 차례도 적자를 내지 않고 106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달성한 기업은 고려아연, 현대모비스, KT&G, 에스원, 신세계, CJ ENM, 한섬 등 7곳으로 2026.09.23 08:10[굿모닝 증시]美 반도체주 강세…코스피 상승 출발 전망
간밤 미국 증시가 반도체주 강세, 금융주 약세 등 혼조세로 마감했다. 지정학적 갈등 완화 기대감으로 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5% 오른 2만7244.28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S&P500 지수는 전장 대비 0.06포인트(0.00%) 내린 7764.64,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85.14포인트(0.36%) 내린 5만1863.69에 마감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메타의 에이전트 AI 흥행에 따른 성장 기대 2026.09.23 08:10"우즈벡 마트서 한국 감귤 판다"…K푸드, 정상외교 연계 마케팅 성과
K푸드의 신시장 개척 성과가 중앙아시아와 중남미 정상외교 성과에 힘입어 가시화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는 이달 한·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회의와 지난 7월 말 칠레 국빈 방문으로 형성된 한국 제품에 대한 현지 호감도를 활용해 우즈베키스탄과 칠레에서 체험형 K소비재 수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지난 14일부터 한 달간 현지 1위 유통 체인인 '까르진까(Korzinka)'의 대표 매장 3곳에서 'K푸드 특별전'을 열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지난 4월 우즈베키스탄 식품 2026.09.23 08:04[단독]해외 코인거래소 FIU 신고 안하면 바로 차단한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와 금융정보분석원(FIU)이 해외 불법 가상자산거래소에 대해 사기 피해가 확정되지 않아도 시정 요구에 나서는 방향으로 뜻을 모았다. 위법성과 예방 조치 필요성만 인정되면 차단 절차에 들어가겠다는 것이다. 두 기관은 이르면 이달 중 구체적인 기준을 확정할 계획이다. 23일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방미심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위원회는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가 운영하는 사이트가 수사를 통해 가상자산투자 사기 불법정보에 해당하는 경우 형법을 적용하고, FIU에 신고하지 않고 불법적으로 내국인에 2026.09.23 07:59[이주의 관.종]'전자'가 견인하는 두산…AI 사이클 탑승
두산이 '반도체 회사'로 본격적인 변신에 나서면서 주목받고 있다. 중공업 이미지가 강했던 두산이지만, 자체 사업인 전자BG가 CCL(동박적층판)을 토대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전자BG가 최근 대규모 증설을 결정한 데 이어 주주환원 소식까지 맞물리며 주가도 재평가받고 있다. 두산은 두산그룹의 사실상 지주사 역할을 하는 기업이다. 두산에너빌리티, 두산로보틱스, 두산테스나 등 지분을 30% 이상 보유하고 있다. 동시에 자체사업으로 전자BG와 디지털이노베이션BU(DDI), 두타몰 등을 갖췄다.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5조5861 2026.09.23 07:43백악관, 24시간 스트리밍 '트럼프 TV' 개국…언론 취재 차단 논란 속 출범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관련 소식을 24시간 전달하는 자체 스트리밍 채널 '트럼프 TV' 방송을 개시했다고 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은 미 동부 시간 기준 21일 오후 7시부터 '트럼프 TV: 디 에센셜 스테이션'이라는 제목의 유튜브 채널을 열고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과 주요 행사 등을 송출하기 시작했다. 첫 방송으로는 사우스다코타주 러시모어산에서 진행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장면이 다뤄졌다. 백악관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09.22 22:07루비오 미 국무장관 "이란과 대화 가능"…'비핵화' 전제 조건 제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유엔총회(UNGA) 고위급 회기 주간을 계기로 이란과의 대화를 재개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22일(현지시간) 미국 국립방송(NBC)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란과의 대화에) 열려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시점에서는 어떤 것도 예정돼 있지 않다"면서도 "만약 (대화가)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일의 핵심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전망이 있다면, 우리는 분명 그것에(대화에) 열려 있다"고 강조했다. 루비오 장관은 대화 재개의 핵심 조건으로 비핵화를 내걸었다 2026.09.22 20:42"이란, 美 군사 압박 완화 시 7일 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제안"
이란이 교착 상태에 빠진 미국과의 종전 협상 불씨를 되살리기 위해 미국의 군사적 압박 완화를 조건으로 7일 이내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겠다는 제안을 건넸다고 교도 통신 등 주요 외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정부 고위 당국자는 미국이 군사적 압박을 낮추는 초기 조치에 나선다면 1주일 내로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겠다고 제안했다. 이란은 중재국을 통해 이미 미국에 전달한 이번 제안에서 양국 간 적대 관계의 영구적 종식을 위한 대화 재개를 요구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잇는 외길 수송로로, 2026.09.22 20:13대법 전합, 29일 김건희 여사 의혹·내란 사건 함께 심리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김건희 여사의 주요 의혹 사건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내란 혐의 사건 상고심을 함께 심리하기로 했다. 대법원은 오는 29일 전원합의기일을 열고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사건과 한 전 총리, 이 전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사건을 심리한다고 22일 밝혔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소부(小部) 대법관들 사이에 의견이 일치하지 않거나 사회적 영향력이 커 기존 판례 변경 및 통일된 법리 해석이 필요한 중요 사건에 대해 대법원장과 대법관 전원이 참여해 최종 판결을 내리는 재판부다. 김 여사 사 2026.09.22 20:05"몇 개 대책보다 몇 명 지켰는지가 중요"…韓 총리, 자살 예방 데이터 연계 당부
정부가 각 기관에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살 위험군을 정밀하게 발굴·지원하는 맞춤형 예방 체계 구축에 나섰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22일 '제1차 생명지킴 정책 간담회'를 주재하고 자살 예방 분야 전문가 및 국가데이터처 관계자들과 함께 데이터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한 총리는 최근 자살 사망자 수가 감소한 원인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효과가 검증된 정책에 정부 역량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한 총리는 "(최근) 자살 사망자가 왜 줄었는지, 정부 정책이 어느 정도 기여했는지 객관적으로 분석해 효과가 확 2026.09.22 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