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뉴욕서 최대 규모 K스타트업 포럼...'데카콘' 앞둔 선배 창업자의 조언은?
"어떻게 미국 시장에서 오래 버텼는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모든 에너지가 집중될 수 있는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미국 뉴욕에서 한국계 스타트업 최초로 '데카콘'(기업가치 100억달러 이상 스타트업) 등극을 앞둔 헬스케어 회사 눔(Noom)의 정세주 의장은 13일(현지시간) 맨해튼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코리아 스타트업 포럼 뉴욕 2023'에 참석해 '흔들리지 않는 미션'과 '자기 관리'의 중요 2023.10.14 12:28